/ 지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총재 – 통화정책 성향과 발언내용 추이 2023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 (2024년도 보팅 멤버)

통화정책 성향과 발언내용 추이

날짜정책 성향내용
2018  
1월6일이미 탄탄해진 미 경제가 앞으로 세제개편 부양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세 차례 금리인상에 나서야 (로이터 인터뷰)
2월2일비둘기1월 고용지표 개선으로 인해 금리 인상이 빨라질 것 (마켓워치)
2월7일-세제 개편이 미국의 경제 성장에 도움을 준다 (하와이 오찬행사)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4월6일올해 3~4차례 금리인상이 적당한 경로 (산타로사 강연)
4월20일연준의 예고처럼 향후 몇 년간 점진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은 적당하다 (조찬 모임)
4월23일-심각한 세계 무역전쟁이 발생한다면 글로벌 경제가 소비자들의 비용 증가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 (엘 파이스 인터뷰)
5월7일연준의 올해 3~4차례 금리인상 고려는 여전히 올바른 생각. 미국 경제는 강한 성장과 적당한 물가 인상을 경험하는 '골디락스' 시기에 와 있다
5월16일올해 3~4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은 여전히 옳은 경로라며, 중립금리 수준은 2.5% (미네소타 이코노믹클럽 강연)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18일-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임기 종료 및 뉴욕 연은 총재 임기 시작
9월 6일비둘기기준금리 더 빨리 올려야 한다는 압박은 없어 (뉴욕 버팔로)
10월 2일-중립금리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0월 5일9월 실업률이 크게 낮아진 데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은 낮고 안정적 (블룸버그TV 인터뷰)
10월 10일미 경제 호조로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지만, 통화정책이 정상화되면서 예전처럼 선명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긴 어려울 수 있다 (중앙은행 총재 회의 - 인도네시아 발리)
11월 9일탄탄한 경제 성장률이 지속할지는 건강한 고용시장에 달려있다(뉴욕 연방은행 콘퍼런스)
11월 19일금리 여전히 매우 낮다. 미국 경제성장은 양호하고 고용시장은 강하다.(뉴욕 강연)
11월 30일중립금리 낮아지면 기준금리를 과거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내려야 하기 때문에 문제 발생시 대응하기 어렵다.(뉴욕 연은 강연)
12월 4일미 경제 견조한 성장 지속할 것. 추가적인 점진적 금리인상 필요.(기자 간담회)
12월 6일-연준이 마주한 최대 도전 과제는 저물가와 경제 연착륙.(런던정치경제대학 행사)
2019  
1월 7일-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 접근법 수정해야 (애틀랜타 전미경제학회)
1월 18일비둘기연준의 금리 정책과 대차대조표 조정 정책은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경기 전망이 심각하게 악화한다면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모든 정책을 펼칠 준비가 돼 있다 (뉴저지 강연)
2월 22일-구조적인 요인으로 고용과 물가의 관계가 다소 변했다. 저물가 상황이 지속하고 있는 점은 연방준비제도(Fed)의 2% 물가 목표 제도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뉴욕 통화정책 포럼)
3월 28일-미국의 경제는 아주 좋은 상태이며, 침체를 우려하지 않는다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행사)
4월 4일-미 경제 전망 여전히 긍정적, 올해 2% 부근 성장할 듯 (뉴욕 연은 은행 커뮤니티 행사)
4월 11일-미 경제 전망 여전히 긍정적,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전보다 경감 (뉴욕 강연)
5월 10일-현 통화정책, 성장 지속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 (브롱크스 은행가 연례 오찬 행사)
5월 14일-중립금리 높이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 투자 촉진해야
5월 20일-인플레이션 없이 고용이 강한 모습을 나타내면 경제에 긍정적 (뉴욕 연설)
6월 6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중앙은행은 전략을 재평가해야 한다 (미국외교협회 행사)
7월 11일비둘기무역과 글로벌 성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지지할 근거가 늘어났다 (알바니-SUNY 대학 연설)
7월 18일비둘기금리가 전통적인 수준보다 낮은 상황에서는 경제가 약세 신호를 보일 때 빠르고 공격적으로 대응해야 (뉴욕 연은 컨퍼런스)
9월 4일-부진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가장 시급한 현안 중 하나이며, 미국 경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통화 정책을 활용할 것
9월 23일-연준의 대차대조표의 유기적 확대를 재개하는 시기를 검토할 것 (뉴욕 연은 연설)
10월 2일비둘기경기 침체와 싸울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 번에는 훨씬 더 적극적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라호야 한 포럼)
11월 1일비둘기미 경제가 좋은 위치에 있으며,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뉴욕 연은 강연)
11월 6일비둘기현재의 통화정책은 완화적. 향후 통화정책은 경제 지표 의존적으로 될 것 (뉴욕 연은 강연)
11월 14일-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면서 경제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 (샌프란 연은 컨퍼런스 강연)
11월 20일-연준의 통화정책과 기준금리는 바람직한 위치에 있다 (미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12월 18일비둘기현재 실업률 3.5%는 아주 좋은 위치. 실업률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CNBC 인터뷰)
2020  
2월 13일비둘기미 경제 매우 좋은 상태. 작년의 금리 인하로 경제 성장세가 추세를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올해 미국의 인플레이션도 2%에 근접할 것 (뉴욕 은행가 협회 행사)
3월 5일비둘기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연준의 수단과 조처를 적절하게 사용할 것 (미국 외교정책협회(FPA) 연설)
4월 16일-코로나19와 관련 연준의 빠르고 강한 대응으로 금융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 (뉴욕 이코노믹 클럽 화상 회의)
4월 17일-미 경제, 올해 말까지 정상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 (CNBC 인터뷰)
5월 21일-경제 지원을 위해 연준 도구의 최대치를 사용할 것. 마이너스 금리는 현재 위기에서 적절한 도구 아냐 (로체스터 상공 회의소 화상 회의)
5월 27일-경제, 바닥이거나 바닥 근처. 올 하반기 중대한 반등 예상 (블룸버그TV 인터뷰)
5월 28일-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연준의 정책 완화 조치가 경기 과열을 일으킬 위험은 거의 없다 (온라인 연설)
6월 30일-경제는 현재 진행되는 위기 속에서 가장 낮은 포인트를 지난 듯. 고무적인 지표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연설문)
7월 16일-연준의 유동성 프로그램이 신용시장의 경색을 완화하는 데 도움. 신용시장 가격이나 접근에 있어 상당한 개선을 목격 (다우존스)
9월 2일비둘기연준의 금리인상이 주제가 되는 것은 앞으로도 멀리 있는 일. 인플레이션에 대해 선제적으로 나설 필요가 없으며, 인플레이션이 2%에서 오버슈팅 하는 게 현재는 바람직 (온라인 발표)
9월 29일-연준의 금융시장 회복을 위한 노력이 성공적 (연설)
9월 29일-미국 전역에서 경제 회복이 나타나는 것을 확실히 확인으며, 강한 회복이 나올 것이라는데 낙관적. 완전한 회복에는 3년 정도가 걸릴 것 (WSJ)
10월 07일-연준은 이미 극도로 높은 수준의 채권을 매입했다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회복세를 보이며 이런 과정을 돕기 위해 연준의 정책이 만들어졌다 (온라인 행사)
10월 19일-미국 경제 펀더멘털이 여전히 좋다고 판단. 미래에 대해서도 여전히 낙관
11월 18일-경제가 완전히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좀 더 낙관적으로 느끼고 있다 (한 컨퍼런스)
2021  
2월 19일-자산 가격은 전반적으로 지금 매우 강하다. 주식과 다른 자산의 높은 가격은 경제 성장과 저금리 환경의 관점에서 정당 (CNBC)
2월 25일-가능한 한 강한 회복을 위해 연준은 전방위적인 도구를 쓸 것. 기저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당분간 잠잠한 상태를 유지할 것 (다우존스)
3월 25일-올해 시간이 지나면서 빠른 일자리 증가, 성장을 기대한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미국 경제는 여전히 하강 국면에 있다 (온라인 토론)
5월 3일-정책 기조를 바꿀 만큼 충분히 좋은 소식을 보지 못해. 최대 고용과 가격 안정성이라는 목표와는 여전히 거리가 멀다 (연설)
6월 3일비둘기자산 매입 테이퍼링을 위해 정해놓은 기준을 충족하는 데 여전히 꽤 멀다. 지금은 연준이 정책 기조에 변화를 줄 시기는 아니며 어떤 조치에 나설 때 아냐 (야후파이낸스 인터뷰)
6월 21일비둘기팬데믹 회복 불확실성 속에서 경제에 부여했던 지원을 철회할 준비가 돼 있지 않다 (온라인 행사)
6월 22일비둘기지난해 12월부터 확실한 진전을 보였다며 하지만 여전히 연준가 설정한 '실질적인 진전'에 근접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준 금리 인상은 아직 멀었다 (블룸버그 TV 인터뷰)
6월 24일비둘기고용이 여전히 중앙은행이 보길 원하는 수준에 못 미치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할 시점은 아니다 (스테이튼 아일랜드 대학 행사)
7월 12일-연준의 새로운 정책 틀이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는 잘못. 평균 인플레이션 목표제는 급격한 금리 인상을 가져오지 않아 (CEPR 비디오 컨퍼런스)
9월 8일예상대로 경제가 계속 개선 된다면 올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 (세인트 로런스 대학 화상 연설)
9월 27일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는데 상당한 진전이 있었고, 완전 고용을 향한 진전도 아주 좋았다. 경제가 예상하는 대로 계속 개선된다면, 자산매입 속도 조절이 곧 정당화될 수 있을 것 (뉴욕경제클럽 행사)
11월 12일-소득이 고정돼 있는 사람들은 높은 인플레이션에 더 취약 (온라인 심포지엄)
11월 18일-보다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나타나고 있다. 연준의 프레임워크는 인플레이션 기대치가 2%에 고정돼 있는지 확인하는 지점에서 시작되기 때문에 아직은 잘 부합하는 수준 (뉴욕 연은 온라인 행사)
12월 1일-오미크론 코로나19 바이러스 변이로 인해 공급망 혼선과 인플레이션이 더 길어질 수 있다 (NYT 인터뷰)
2022  
3월 3일올해 인플레이션이 진정될 것.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리고 대차대조표 축소에 나서기 시작하는 첫해가 될 것. 이달 금리인상안 지지
3월 25일-미국과 글로벌 경제 전망에 불확실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환경에서 각 중앙은행이 정책을 조정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파급 효과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페루 중앙은행 주최 컨퍼런스)
4월 3일월 3~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가 열리는 대로 양적 긴축(QT·대차대조표 축소)을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린스턴대학 심포지엄 연설)
4월 14일5월 50bp 금리 인상은 매우 합리적인 선택지 (마켓워치)
5월 10일오는 6월과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에서 50bp 금리 인상을 고려해야 (분데스방크 주최 컨퍼런스)
5월 16일인플레를 막기 위해 신속하게 금리인상에 나서야.. 다음 회의에서 50bp 금리인상 타당 (MBA 주최 컨퍼런스)
6월 28일올해 성장이 둔화하겠지만, 이는 경기 침체가 아니라며 경기 침체를 예상하지 않는다. 7월 회의서 50bp나 75bp의 금리인상이 논의되고, 올해 말까지 기준금리가 3.00%~3.50%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 (CNBC 인터뷰)
8월 30일긴축은 아주 짧은 기간 동안 하고 나서 방향을 바꿀 게 아니다. 당분간 제한적인 정책을 가질 필요가 있다 (WSJ 인터뷰)
10월 3일연준이 끌어 올린 금리는 아직 경제성장을 제약하는 수준에 도달하지 않았다. 아직 갈 길이 크게 남아 (피닉스 연설)
11월 16일-기준 금리를 결정할 때 경제적 목표에 초점을 맞춰야. 금융안정성 리스크를 감안하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뉴욕 연은 주최 컨퍼런스)
11월 28일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금리를 더 인상해 적어도 내년까지는 제한적인 수준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오는 2024년 중에는 기준금리 인하 가능 (뉴욕경제클럽 연설)
2023  
1월 19일상승세가 둔화하긴 했지만, 여전히 높은 물가를 잡기 위해서는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 (뉴욕 한 행사)
2월 8일높은 인플레이션을 팬데믹 이전의 낮은 수준으로 회복하려면 향후 몇 년간 제한적인 금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WSJ 인터뷰)
2월 16일인플레 통제를 위해 연준이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 이런 노력에는 성장 둔화와 고용 악화를 필요 (블룸버그 인터뷰)
2월 22일연준은 앞으로 몇 년 사이 인플레이션을 2% 목표치로 되돌리는 데 절대적으로 전념. 통화정책을 통해 반드시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되돌려야 (뉴욕연 주최 컨퍼런스)
4월 10일연준과 시장 간의 금리 전망 격차에 대해 크게 우려하지 않는다 (뉴욕대 이코노믹스 리뷰 대담)
4월 19일인플레 여전히 높다. 가격 안정성을 회복하기 위해 통화정책 수단을 사용할 것. 인플레가 연준 목표치 2%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2년 걸릴 것 (금융산업 전문가 모임)
5월 10일연준은 금리인상을 마쳤다고 말하지 않았다. 만약 추가적인 정책이 적절하다면 그렇게 할 것
(뉴욕이코노믹스 클럽 연설)
7월 5일인플레이션이 둔화하고 있지만, 물가 압력이 여전히 너무 높다. 인플레에 대응하는 것은 연준의 주요 업무 (CEBRA 연례 총회)
8월 7일약비둘기기준금리가 정점에 꽤 근접. 빠르면 내년에 금리인하 가능 (NYT 인터뷰)
9월 7일약비둘기미 금리가 인플레이션과 싸우기에 좋은 위치에 있으며 수요와 공급의 균형을 되찾기 위해 행동하고 있다 (블룸버그 인터뷰)
10월 18일약비둘기당장은 한동안 제약적인 정책 기조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뉴욕 퀸스 대학 연설)
11월 30일균형을 완전히 회복하고, 인플레이션을 지속적으로 2% 장기 목표로 되돌리기 위해 제약적인 스탠스를 한참 동안 유지하는 것이 적절 (브레튼우즈 위원회와의 공동 컨퍼런스)
12월 15일연준은 현재 기준금리 인하를 논의하고 있지 않다. 단지 제롬 파월 의장이 말한 것처럼 통화정책이 인플레이션을 2%로 낮출 수 있도록 충분히 제한적 수준까지 가지고 왔냐는 질문에 집중하고 있다 (CNBC '스쿼크 박스'와의 인터뷰)
2024  
1월 10일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돌아가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까지 금리를 "당분간"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 필요가 있을 것 (뉴욕 화이트 플레인스 연설)
2월 13일약매상황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어느 시점에, 올해 후반에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되돌리는 것이 적절 (악시오스)
2월 28일인플레이션을 2%의 목표치로 되돌리는 길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올해 세 번의 금리 인하가 합리적인 출발선 (뉴욕 가든 시티)
4월 11일약비둘기인플레이션이 내년까지 목표치인 2% 가까이 완화될 것. 결국은 금리를 인하할 필요가 있다. 금리가 상대적으로 높기 때문에 앞으로 몇 년 동안 금리를 낮춰야 할 것 (뉴욕연방홈론뱅크)
4월 18일금리 인하의 시급성을 느끼지 않는다. 언젠가는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 시기는 경제에 따라 달라질 것 (세계경제서밋)
5월 7일약비둘기현재 통화정책이 매우 좋은 위치에 있으며 결국 금리인하가 있을 것. 연준이 추가 결정을 내리기 전에 더 많은 데이터를 수집할 시간이 있다 (밀컨연구소 글로벌 컨퍼런스)
5월 16일-미 4월 소비자물가 둔화는 긍정적인 발전. 다만, 금리인하 시점은 가까운 미래는 아닐 것 (로이터 통신 인터뷰)
날짜정책 성향내용
2017  
2월 4일미 경제 시장 동요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4월 1일미국 경제의 회복력을 바탕으로 올해 안에 기준금리 인상해야 한다. 그러나 인상 시점을 예측하기는 불가능 (뉴욕 기업경제인협회 연설)
5월 12일유가와 달러 안정에 물가 강해져 (독일 라이헤나우 컨퍼런스 연설)
7월 1일금리인상 너무 미루면 안된다. (영국에서 한 연설)
7월 4일지표 하나로 전망 안 바뀔 것이며 점진적 금리인상이 적절하다고 강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린 토론회)
7월 7일중립브렉시트 여파를 충분한 시간을 두고 가늠한 후 다음 번 금리인상 시기를 결정할 것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
7월 12일중립브렉시트 영향 판단 너무 이르다. 당장 금리인상에 나설 필요는 없다는 점을 강조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컨퍼런스)
8월 29일9월 금리인상 가능성 커, 경제 탄력적 금리인상 적절 (파이낸셜타임스)
9월 1일미국의 고용 시장이 완전한 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연방준비제도는 금리를 점진적으로 인상할 경로가 필요해졌다. (켄터키주 렉싱턴에서 가진 연설)
9월 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인상 투표
11월 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인상 투표
12월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인상 투표
2017  
2월 21일대부분의 사람들이 미국 경제가 탄탄하고 괜찮은 기반위에 서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우리는 결코 시장을 놀라게 하고 싶지 않다. (블룸버그 인터뷰)
3월 30일현재 미국의 경제 상황이 기준금리를 추가로 인상할 정도로 충분히 호조를 본인다. 금리인상을 매 회의마다 인상할 수는 없지만 1년에 한 번 이상은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시카고에서 열린 연설)
5월 8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목표에서 진전을 지속하면서 뒤처지지 앟ㄴ게 경계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다음 정상화 과정을 밟는데 너무 오래 기다리면 고용시장이 유지할 수 없을 정도로 타이트해 지고 물가 압력이 과도해져 금리를 가파르게 움직여야 하며 침체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시카고에서 열린 연설)
6월 23일물가가 연준의 목표치 2%를 향해 계속 오를 것을 확신한다. 또한 경제 기초여건이 매우 좋은 상태이고, 연준이 금리 인상을 하지 못하면 물가와 고용의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고 예상한다.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8월 2일경제지표와 인플레이션에서 변동성이 나타나더라도 연준이 점진적인 긴축 경로를 바꿀 필요는 없다.(오하이오주 은행가협회에서)
11월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2018  
1월8일 -향후 몇 년간 미 연방준비제도(Fed)의 목표치인 2%로 오를 것 (필라델피아 전미경제학회)
1월17일 매당장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질 것으로 우려하지 않는다. 올해 점진적 금리 인상해야 (러트거스대 강연)
1월18일 매올해와 내년에 금리를 세 번씩 올려야 한다 (경제교육협회 연설)
2월13일 매연준, 지난해와 비슷한 속도로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게 좋다 (오하이오주 데이튼 상공회의소)
2월23일 -연준의 현재 전략이 좋은 경제 성과를 가져왔지만, 점검할 준비가 됐다 (시카고 정책 포럼)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3월26일올해와 내년 더 점진적인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 연준은 물가가 목표로 돌아갈 시간을 주기를 원하고, 이는 가파른 경로와 반대되는 것 (프린스턴 대학 강연)
4월20일경제 과열을 막기 위해 올해와 내년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 (피츠버그 대학 연설)
5월14일재정 정책이 부양 기조로 돌아섰고 경제 성장세는 추세를 웃돌고 있으며, 이는 추가 금리 인상을 지지한다 (프랑스 파리 행사)
5월31일금리인상 지속 이유 무수히 많아. 검진적 금리인상 지지 (마켓워치 인터뷰)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7월12일미 경제 올해 2번 이상 금리인상 감당할 수 있다 (WSJ 인터뷰)
8월24일점진적 금리인상이라는 통화정책 경로는 여전히 적절 (CNBC 인터뷰)
10월3일금융 규제 완화가 지나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세인트루이스 컨퍼런스)
10월25일-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준비제도(Fed)에 대한 비판이 금리 결정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
2019  
2월13일비둘기경제는 매우 좋은 상황에 와 있다. 이같은 환경은 정책 금리 변화를 주기 전에 경제와 관련된 정보를 더 모으고 전망 및 위험을 평가할 기회를 준다
2월19일만약 경제가 예측했던 수준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연방 기금 금리는 현재 수준에서 소폭 오를 것 (델라웨어 대학)
4월4일경제가 예상에 부합할 경우 여전히 기준금리 인상 필요 (오하이오주 강연)
5월6일연준의 현재 통화정책이 적절하며, 이를 완벽하게 지지한다 (CNBC 인터뷰)
8월23일미국 경제가 현재와 같은 속도로 성장한다면 추가 금리 인하를 지지하지 않을 것 (CNBC 인터뷰)
10월10일미 경제가 무역전쟁과 글로벌 경기 둔화의 위험이 있지만 심각한 경기하강은 피할 것으로 보인다 (존 캐롤 대학 연설)
11월19일최근 연준의 연속 금리인하를 지지하지 않았지만,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될지 관망하는 점에 대해서는 만족스럽다 (메릴랜드대 강연)
2020  
1월3일-현 연방기금금리 꽤 만족. 통화정책 기조가 완화적이고, 2020년에 금리와 관련해 어떤 일이 일어날지 확실치 않다 (블룸버그TV)
2월21일-시장과 중앙은행의 전망이 엇갈릴 때 그 이유를 찾아내는 것이 중요 (연설문)
2월24일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미국 경제를 압박하는 것은 사실. 연준의 추가 기준금리 인하에는 반대 (워싱턴 D.C 연설)
3월3일약비둘기연준의 긴급 금리인하가 경제의 자신감을 지지할 수 있다. 수요 충격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 중 (영국 런던 강연)
3월4일약비둘기연준의 긴급 50bp 금리인하 결정은 지난주 시장 급락 때문은 아니지만, 이를 고려한 것 (CNBC 출연)
3월17일약비둘기정책 여력을 남겨둘 필요가 있다는 측면에서 지난 주말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100bp 금리 인하에 반대했다 (클리블랜드 연은 홈페이지 성명)
3월31일-금융시장이 제 기능을하지 못하면 저금리가 경제로 전달되지 않는다. 최근 연준의 100bp 금리 인하에 반대한 것 후회 않해 (CNBC 인터뷰)
4월17일-연준, 코로나19 관련 제공할 수 있는 부양책 한계에 도달하지 않았다 (WSJ 인터뷰)
5월8일-두 번째 봉쇄를 피하기 위해서는 경제 재오픈은 아주 신중하게 다뤄져야 (와튼 비즈니스 데일리 라디오 인터뷰)
5월12일비둘기미국 경제가 하반기에는 회복을 시작하겠지만,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불확실성은 여전.. 정부 부양책이 추가로 필요할 것
5월29일-경제 재개로 3분기 경제활동이 회복될 수 있겠지만, 회복은 더딜 것 (블룸버그TV 출연)
6월17일-미국 경제가 올해 하반기에 불확실한 회복세를 보일 것 (다우존스)
6월18일-팬데믹 이전의 경제로 되돌아가기 위해서는 1~2년이 더 걸릴 것 (다우존스)
7월7일-코로나바이러스 재확산으로 경제 활동이 다소 정체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으로 회복되려면 시간이 꽤 오래 걸릴 것 (CNBC 인터뷰)
8월5일-의회가 코로나19 팬데믹 회복에 도움을 줘야. 경기 하방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 (클리블랜드 연은 연설)
8월28일-회복은 더디게 진행될 것. 경제를 부양하는 데 있어 더 많은 고통이 있다 (CNBC 출연)
9월2일-강한 경제로 돌아갈 것. 다만, 완전한 경제 회복은 2년 정도 걸릴 것
9월3일-팬데믹 속에서 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장기간 금리를 낮게 유지하려는 연준의 의도가 시장에 적절하게 전달되고 있다 (WSJ 인터뷰)
10월6일-트럼프 대통령의 추가 부양책 협상 중단은 미국 경제에 더 느린 회복을 가져올 것 (CNBC '클로징 벨')
10월21일-연준의 새로운 정책 골격과 관련 대중과의 더 많은 의사소통이 필요 (WSJ)
11월9일-필요시 연준은 경제를 위해 추가로 정책을 펼칠 수 있다. 완화 조치를 위한 선택지들이 남아 있다 (다우존스)
11월19일-최근 바이러스 숫자 증가는 골칫거리이며 미국 경제 지표 둔화를 보고 있다 (블룸버그TV)
2024  
1월11일3월은 금리 하락을 예상하기에는 너무 이른 시기 (블룸버그TV 인터뷰)
2월5일금리를 너무 일찍, 빠른 속도로 인하하는 것은 정책 실수가 될 것. 올해 안에 3회 정도의 금리인하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 (오하이오 뱅커스리그 이코노믹 서밋 연설)
2월28일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 2%를 향해 떨어지고 있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올해 후반 세 차례 금리인하에 대한 입장은 여전 (야후 파이낸스 인터뷰)
4월2일미 경제가 탄탄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금리가 시장이 기대하는 것만큼 떨어지지 않을 것. 장기 기준금리 예상치를 2.5%에서 3%로 상향 (언론 브리핑)
4월17일인플레이션이 2%로 떨어지지 않는다면 더 오랫동안 금리를 현재 상태에서 유지할 수도 (사우스 프랭클린 서클 대화)
5월14일-솔직히 현재 수준에서 금리를 인상할 필요가 없길 바란다 (WSJ 인터뷰)
날짜정책 성향내용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4월10일-실업률이 4.1%로 매우 낮지만, 고용시장이 더 개선될 여지가 있다 (언론 인터뷰)
5월7일현 통화정책 여전히 매우 경기부양적. 실업률이 낮고, 물가가 사실상 목표 수준에 있을 때 경기부양책이 적당하다는 주장 어려워 (페어팩스 조지 메이슨 대학)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8월 8일금리를 얼마나 올려야 할지는 여전히 확신할 수 없지만,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
10월 3일미 경제가 견조하다. 채권 수익률 곡선이 보내는 복잡한 메시지도 주시하고 있다 (웨스트버지니아 강연)
2019  
1월 4일비둘기올해 경제가 지난해와 비교할 때 둔화힐 것으로 예상 (볼티모어)
2020  
2월 8일비둘기대규모 추가 경기부양안이 급속한 인플레이션을 부를지도 모른다는 일부의 경고는 근거가 빈약하다 (FT 인터뷰)
2월 19일비둘기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지금은 완전히 완화적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이 이치에 맞다. (다우존스)
2월 22일비둘기최근 금리 상승을 문제라고 보지 않으며, 장기 금리는 여전히 낮아. (다우존스)
3월 1일-긍정적인 경제 전망을 고려하면 채권 금리의 상승이 놀랍지 않다"면서 "채권 금리 상승이 경제를 제약하지는 않을 것 (WSJ)
3월 19일-미국 경제가 팬데믹으로 촉발된 침체에서 완전한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크레딧스위스 아시아 투자 컨퍼런스)
4월 7일-물가상승 압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물가 상승을 둔화할 수 있는 신호도 있다 (웹 세미나)
5월 3일비둘기물가 압력과 고용에 완만한 진전만 있을 뿐. 아직 테이퍼링 논할 때 아냐 (CNBC 인터뷰)
6월 24일비둘기인플레이션의 원인은 경제 전반의 상품과 인력 부족에 따른 것이며, 많은 가격 상승은 일시적이라는 증거가 있다. 4분기에 물가 압력이 완화할 것 (온라인 대화)
6월 29일-올해 여름이 끝날 때면 미 고용시장의 장애요인이 없어질 것. 8월과 9월에는 정말 좋은 수치를 보게 될 것 (MNI 마켓뉴스 인터뷰)
7월 9일비둘기고용시장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에 나설 만큼 충분히 회복되지 않았다 (WSJ 인터뷰)
8월 9일-델타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의 수요 위축은 아직 없어. 물가 측면에서 연준은 테이퍼링 벤치마크를 향한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 (연설)
10월 14일연준이 테이퍼링을 논의할 타당한 시기에 있다 (뉴욕 포캐스터스 클럽 연설)
10월 15일테이퍼링 계획은 지지. 인플레이션 쪽에 위험이 있다고 생각한다 (CNBC 인터뷰)
10월 19일-노동력 공급 부족.. 경제 성장을 제약하고, 팬데믹을 넘어서도 더 오래 지속될 수도 (사우스캐롤라이나 챔버 연례 인력개발 심포지엄)
11월 15일-물가 상승을 부추기는 공급망 문제가 내년까지 지속될 것. 인플레이션 압력을 평가할 시간이 몇 달 더 필요 (야후파이낸스)
2022  
1월 13일-연준의 금리 인상 시기와 속도는 내년까지 인플레이션의 경로에 달렸다 (버지니아 기업 경연진 대상 연설)
2월 14일-꾸준한 금리 인상을 선호 (시리우스XM 인터뷰)
2월 24일-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사태가 연준의 정책 정상화의 근거를 바꾸는지 살펴야 할 것 (메릴랜드 상공회의소 토론회)
2024  
1월 11일-미 12월 CPI 결과는 예상대로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경로를 명확히하는데 거의 도움을 주지 않았다
1월 22일약매인플레이션이 확실히 우리의 목표치로 되돌아가는 것을 보고 싶다. 시기가 맞는다면 금리를 정상화하는데 특별한 이의가 없다 (CNN비즈니스)
2월 7일금리인하에 인내심을 갖는 것이 합리적 (마켓워치 인터뷰)
2월 12일인플레 압력 계속될 위험. 인플레이션 압력이 끝났다고 믿는 것은 시기상조 (애틀랜타 이코노믹스 클럽)
4월 3일연준이 올해 금리인하에 나서기는 하겠지만 4분기에 단 한 차례 인하하는데 그칠 것 (CNBC 인터뷰)
4월 4일예상보다 높은 인플레이션 데이터에 직면하면서 금리인하를 다시 생각할 여지가 생겨 (리치먼드 주택건설협회 연설)
5월 6일-인플레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되고 있지만, 연준의 현 통화정책은 경제를 더욱 둔화시키고 인플레를 제자리로 되돌려 놓을 것 (컬럼비아 로터리 클럽 연설)
5월 16일-시장이 미 CPI 둔화에 고무됐지만, 연준 목표치인 2%에는 여전히 크게 미달 (미 언론 인터뷰)
날짜정책 성향내용
1월 8일비둘기기대 인플레 부진 우려.. 금리인상 속도 늦춰야 (애틀랜타 로터리 클럽)
2월 7일양호한 경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임금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천천히,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것 (애틀랜타 CBS46방송)
3월 7일연준이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경로를 추구한다는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레더데일 행사)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3월 23일미 GDP와 고용이 둘 다 상승할 위험 있으며, 올해 추가 금리인상 지지할 것
3월 28일물가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오르고 있으며, 단기적 측면으로 보면 물가 수치는 2%를 향해 가고 있고 이는 정책이 중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
5월 9일비둘기점진적인 금리 인상으로 물가가 일시적으로 과열될 수 있지만, 추가로 공격적인 정책대응은 필요하지 않다 (국제문제협의회(WAC) 행사)
5월 21일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고용 및 물가 목표에 근접했다 (애틀랜타 연설문)
5월 24일연준이 금리 인상기의 막바지에 가까이 있다. 소위 중립금리가 약 2.25~2.75% 정도이며, 이는 연준의 연방기금(FF) 금리가 3~5번 정도 더 오를 수 있다는 의미 (CNBC)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27일비둘기무역분쟁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올해 4번째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버밍엄 시민권리 연구소)
6월 28일경제 안정을 위해 점진적 금리 인상 필요 (노동단체 '페드업' 회원 대상 연설)
7월 13일현재 경제 상황에선 올해 한 번 더 금리인상하는 게 맞다 (버지니아 지역 공인회계사 협회 연설)
8월 20일올해 3번의 금리 인상을 해야 하고 여전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9월 13일소비자물가가 2% 위로 급등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점진적 금리인상 필요 (미시시피 잭슨)
10월 23일경제 성장은 강하며, 상방 위험이 더 크다. 중립금리까지 기준금리 추가로 올려야 (루지에이나 배턴루지 강연)
11월 15일원했던 중립금리 수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아직 거기에 도달하지는 못했더라도 통화정책은 잠정적인 접근이 적절할 것 (스페인 마드리드)
12월 6일비둘기경기 과열 신호 포착되지 않고 있다. 연준이 원하던 중립금리 수준에 가까이 있다(조지아 대학 강연)
2019  
1월 4일비둘기고용 측면에서 경제는 꽤 잘 운영되고 있으며, 12월 고용보고서는 미국 경제가 건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애틀랜타 경제 컨퍼런스)
1월 8일비둘기연준이 통화정책에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 (테네시주 강연 연설문)
2021  
1월 1일비둘기경제는 여전히 문제를 겪고 있다. 연준은 성급하게 목표의 달성을 선언하지 않아야
2월 4일비둘기올해 연준이 양적완화를 종료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WSJ 인터뷰)
3월 5일-연준 정책 기조는 적당하다. 올해 5~6%의 성장률을 기대해도 무리는 없다 (다우존스)
5월 17일비둘기미국 경제에서 인플레이션이 열기를 더하고 있지만 초완화적인 정책에 대해 편안. 연준의 정책 기조를 바꿀 때가 아냐 (CNBC)
6월 23일최근 지표와 예상치를 웃돈 지표들이 나온 것을 고려하면 연준의 첫 금리 인상은 2022년 말이 될 것 (다우존스)
7월 7일-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하면 미국 경제회복이 둔화할 수 있다 (전미흑인언론인협회 주최 화상 회의)
8월 9일인플레이션이 이미 목표치에 도달했고, 고용시장이 개선속도를 유지한다면 올해 4분기 자산매입 축소가 더 빨리 시작될 수 있다 (연설)
8월 11일-장기적으로 물가 상승률이 목표치에 근접할 것. 팬데믹이 경제 격차를 키웠다 ('모두를 위해 작동하는 경제' 주제 강연)
8월 28일경제가 상당한 수준으로 회복했으며, 고용시장은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기 위해 필요한 기준에 근접하고 있다 (CNBC 인터뷰)
9월 9일최근에 본 더 약해진 지표들은 이에 어떤 것이 작동할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여전히 올해 어느 시점에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줄이는 것이 적절하리라 판단 (WSJ 인터뷰)
9월 30일연준 곧 테이퍼링에 나설 것. 2022년 말에 첫 기준금리 인상을, 2023년에 3회의 금리인상을 할 수 있을 것 (조지아공대 행사)
10월 12일테이퍼링이 시작되더라도 경제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은 예상하지 않는다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연설)
10월 21일2022년 3분기 말이나, 아마도 4분기 초 정도로 일단 기준금리 인상을 생각하고 있다 (클로징벨 인터뷰)
11월 28일'오미크론' 충격이 델타 변이 만큼은 아닐 것. 정책 입안자들이 금리 인상과 관련해 물가 지표 급등세를 따르게 될 것. 시장이 더욱 빠른 테이퍼링 일정에 대비해야 할 것(폭스뉴스 인터뷰)
12월 2일내년 1분기가 끝나기 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연준에 유리할 것. 금리 인상을 하기 전에 테이퍼링을 종료하는 것이 좋다 (로이터 넥스트 행사)
2022  
1월 30일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연준이 기준금리 인상 폭을 50bp까지 확대할 수 있다
2월 1일오는 3월 16일 열리는 연준의 금리정책 결정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있지만 0.5%포인트의 인상을 요구하지는 않을 것 (야휴 파이낸스 인터뷰)
2월 9일올해 3~4회의 금리 인상을 전망 (CNBC 인터뷰)
2월 22일연준은 경제 지표를 보고 앞으로의 정책을 결정해야 한다. 비상정책 기조를 벗어나야
2월 28일3월 회의서 기준금리 0.5%p 인상 가능성 배제 안 해 (하버드대 주최 온라인 행사)
3월 21일약매상황이 빠르게 바뀌고 있어, 미 경제 전망이 불투명하다. 따라서 극단적으로 공격적인 금리인상 경로가 최선은 아닐 수 있다 (NABE 컨퍼런스)
2024  
1월 18일약매인플레이션이 연준 목표치 2%로 되돌리는 데 예상 외로 큰 진전이 있었고, 경제활동이 냉각되는 점을 고려해 그가 전망한 금리 정상화 시작 시기를 올해 3분기로 앞당겼다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 행사)
2월 5일약매매최대 고용을 의미하는 실업률 수준이 낮아지고, 임금 상승세도 안정을 찾고 있다 (컨퍼런스 개회사)
2월 15일견조한 경제로 통화정책을 조정하는 데 인내심을 갖도록 한다"며 "연준이 조만간 금리 인하에 나서겠지만, 서두르지는 않을 것
3월 4일고통 없는 물가안정은 장담할 수 없으며 인플레이션 하락은 더 많은 진전 필요. 올해 2회 정도의 금리인하를 예상했으며, 금리인하를 서두를 필요가 없다 (분기 총재 메시지)
4월 3일연준이 올해 금리인하에 나서기는 하겠지만 4분기에 단 한 차례 인하하는데 그칠 것 (CNBC 인터뷰)
5월 16일-하나의 경제지표를 추세로 간주해서는 안 돼. 하나의 변화가 다음 3개월을 결정하지 않는다(잭슨빌 행사)
2018  
날짜정책 성향내용
4월비둘기임금 상승에 속도가 붙더라도 연준은 전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정책을 조정할 시간이 있다. (취임 이전 2018년도 4월 발언)
10월1일-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신임 총재 임기 시작
10월17일경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정책 정상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한다. FOMC의 기존 견해에 대체로 동의 (웨즐리대 행사)
11월13일점진적 통화 정책 정상화를 지지한다. 미국은 아직 완전고용에 도달하지 않았다.
2021  
3월2일-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를 넘어서기 위해 연준은 당분간 완화적일 것. 2%의 인플레이션을 지속해서 달성하기 전에도 시간이 걸릴 것 (다우존스)
3월24일-연준은 적절한 인내심을 갖고 정책을 조정해나갈 것 (노스이스턴대학 온라인 행사)
4월8일-환자 수 및 입원 건수 감소 추세, 백신 접종률 증가 추세가 이어진다면 가을께 경제가 급격히 반등할 것 (배런스)
4월15일비둘기연준의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테이퍼링 시기 가깝지 않아 (WSJ)
5월4일비둘기경제.. 연준의 목표에서 거리 멀어. 지금은 정상화에 대해 논의할 때가 아냐 (WSJ)
5월10일비둘기미국 경제 '과도기'에 머물고 있어.. 아직 대규모 금융자극 필요한 상황 (야후 파이낸스 인터뷰)
5월21일비둘기미 인플레 상승세가 내년 초 완화할 가능성 크다 (블룸버그 인터뷰)
5월25일비둘기미래를 낙관하고 있다. 하지만 할 일이 끝났다고 하기에는 지나치게 이르다 (CNBC 인터뷰)
6월22일연준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 기준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달성할 것으로 예상 (피터슨국제연구소(PIIE) 주최 행사)
7월8일-낮은 백신 접종률은 미국을 포함한 전세계의 경제 성장을 위협할 수 있다 (FT 인터뷰)
7월13일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에 나설 수 있을 것 (CNBC 인터뷰)
8월12일경기 회복세를 고려하면 테이퍼링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 (FT 인터뷰)
9월29일-연말까지 테이퍼링 조건이 충족되겠지만 내년 금리인상은 아직 갈 길이 멀다 (UCLA 온라인 강연)
10월10일-미국 고용시장이 코로나19로부터 계속 영향을 받겠지만, 정체됐다고 말하기엔 이르다 (CBS 페이스더네이션)
10월22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눈에 띄게 상승하고 있지만 금리인상은 경제에 도움이 안될 것 (미국 기업협회가 주최 온라인 행사)
11월9일비둘기공급망 제약이 내년 여름까지 지속되겠지만 팬데믹 효과가 진정되면 물가 압력이 줄어들 것. 여전히 2022년에 인플레이션이 완화될 것으로 본다 (NABE 연설)
11월16일비둘기선제적 조치는 공짜 아냐. 인플레이션 진정을 위해 기준금리를 성급하게 올리는 것은 좋지 않다(샌프란시스코 코먼웰스클럽 연설)
11월24일인플레이션과 고용지표에 따라 테이퍼링을 더 빨리 끝내는 것을 지지한다 (야후파이낸스)
12월17일내년 미국 경제가 예상대로 강한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금리를 2~3회 인상하는 것이 타당 (WSJ 인터뷰)
2022  
1월7일한두번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대차대조표를 축소 가능 (전미경제학회(AEA) 연례총회)
1월12일금리 인상이 다가오고 있다는 게 분명히 보인다. 이르면 3월에 인상할 수도 (PBS 인터뷰)
2월2일3월 회의에서 처음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을 완전히 지지한다. 점진적인 금리인상이 경제를 탈선시키지 않을 것 (마켓워치 인터뷰)
2월13일약매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에서 신중해야 한다는 것. 무엇보다 지표 의존적이어야 (CBS 출연)
2월23일올해 최소 4차례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세계문제협회 연설)
3월23일오는 5월 FOMC에서 50bp 금리 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에 대한 논의가 모두 이뤄질 수 있다 (블룸버그TV 인터뷰)
2024  
3월6일경제가 훨씬 더 좋은 위치에 있고, 인플레이션이 하락했지만 할 일이 더 많다.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열린 행사)
4월15일경제와 노동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연준 목표치인 2%를 웃도는 상황에서 금리를 인하할 긴급한 상황은 아니다 (스탠퍼드 경제정책연구소 행사)
5월9일-매노동시장을 포함한 경제가 점차 정상화되고 있지만 아직 약하다고 보기는 힘들다. 향후 인플레이션 경로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있다 (조지메이슨대 행사)
* 사진출처: 게티이미지 (블룸버그), Federal Reserve 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