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연방준비은행(Federal Reserve Bank) 총재 – 통화정책 성향과 발언내용 추이 2021

지역 연방준비은행 총재 (2021년도 보팅 멤버)

통화정책 성향과 발언내용 추이

날짜정책 성향내용
2018  
1월6일이미 탄탄해진 미 경제가 앞으로 세제개편 부양혜택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세 차례 금리인상에 나서야 (로이터 인터뷰)
2월2일비둘기1월 고용지표 개선으로 인해 금리 인상이 빨라질 것 (마켓워치)
2월7일-세제 개편이 미국의 경제 성장에 도움을 준다 (하와이 오찬행사)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4월6일올해 3~4차례 금리인상이 적당한 경로 (산타로사 강연)
4월20일연준의 예고처럼 향후 몇 년간 점진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은 적당하다 (조찬 모임)
4월23일-심각한 세계 무역전쟁이 발생한다면 글로벌 경제가 소비자들의 비용 증가 등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것 (엘 파이스 인터뷰)
5월7일연준의 올해 3~4차례 금리인상 고려는 여전히 올바른 생각. 미국 경제는 강한 성장과 적당한 물가 인상을 경험하는 '골디락스' 시기에 와 있다
5월16일올해 3~4차례의 기준금리 인상은 여전히 옳은 경로라며, 중립금리 수준은 2.5% (미네소타 이코노믹클럽 강연)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18일-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임기 종료 및 뉴욕 연은 총재 임기 시작
9월 6일비둘기기준금리 더 빨리 올려야 한다는 압박은 없어 (뉴욕 버팔로)
10월 2일-중립금리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10월 5일9월 실업률이 크게 낮아진 데 대해 우려하지 않는다. 인플레이션은 낮고 안정적 (블룸버그TV 인터뷰)
10월 10일미 경제 호조로 금리인상을 지속할 것이지만, 통화정책이 정상화되면서 예전처럼 선명한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시하긴 어려울 수 있다 (중앙은행 총재 회의 - 인도네시아 발리)
11월 9일탄탄한 경제 성장률이 지속할지는 건강한 고용시장에 달려있다(뉴욕 연방은행 콘퍼런스)
11월 19일금리 여전히 매우 낮다. 미국 경제성장은 양호하고 고용시장은 강하다.(뉴욕 강연)
11월 30일중립금리 낮아지면 기준금리를 과거보다 더 낮은 수준으로 내려야 하기 때문에 문제 발생시 대응하기 어렵다.(뉴욕 연은 강연)
12월 4일미 경제 견조한 성장 지속할 것. 추가적인 점진적 금리인상 필요.(기자 간담회)
12월 6일-연준이 마주한 최대 도전 과제는 저물가와 경제 연착륙.(런던정치경제대학 행사)
2019  
1월 7일-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 접근법 수정해야 (애틀랜타 전미경제학회)
1월 18일비둘기연준의 금리 정책과 대차대조표 조정 정책은 경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 경기 전망이 심각하게 악화한다면 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모든 정책을 펼칠 준비가 돼 있다 (뉴저지 강연)
2월 22일-구조적인 요인으로 고용과 물가의 관계가 다소 변했다. 저물가 상황이 지속하고 있는 점은 연방준비제도(Fed)의 2% 물가 목표 제도의 재검토를 요구하고 있다 (뉴욕 통화정책 포럼)
3월 28일-미국의 경제는 아주 좋은 상태이며, 침체를 우려하지 않는다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행사)
4월 4일-미 경제 전망 여전히 긍정적, 올해 2% 부근 성장할 듯 (뉴욕 연은 은행 커뮤니티 행사)
4월 11일-미 경제 전망 여전히 긍정적,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전보다 경감 (뉴욕 강연)
5월 10일-현 통화정책, 성장 지속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 (브롱크스 은행가 연례 오찬 행사)
5월 14일-중립금리 높이기 위해 인적, 물적 자원 투자 촉진해야
5월 20일-인플레이션 없이 고용이 강한 모습을 나타내면 경제에 긍정적 (뉴욕 연설)
6월 6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지속된다면 중앙은행은 전략을 재평가해야 한다 (미국외교협회 행사)
7월 11일비둘기무역과 글로벌 성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졌다며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를 지지할 근거가 늘어났다 (알바니-SUNY 대학 연설)
7월 18일비둘기금리가 전통적인 수준보다 낮은 상황에서는 경제가 약세 신호를 보일 때 빠르고 공격적으로 대응해야 (뉴욕 연은 컨퍼런스)
9월 4일-부진한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가장 시급한 현안 중 하나이며, 미국 경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통화 정책을 활용할 것
9월 23일-연준의 대차대조표의 유기적 확대를 재개하는 시기를 검토할 것 (뉴욕 연은 연설)
10월 2일비둘기경기 침체와 싸울 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으며 다음 번에는 훨씬 더 적극적으로 이를 실행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라호야 한 포럼)
11월 1일비둘기미 경제가 좋은 위치에 있으며, 매우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 (뉴욕 연은 강연)
11월 6일비둘기현재의 통화정책은 완화적. 향후 통화정책은 경제 지표 의존적으로 될 것 (뉴욕 연은 강연)
11월 14일-현재 통화정책이 좋은 위치에 있다면서 경제도 완만한 성장이 예상된다 (샌프란 연은 컨퍼런스 강연)
11월 20일-연준의 통화정책과 기준금리는 바람직한 위치에 있다 (미 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SIFMA) 연례 회의)
12월 18일비둘기현재 실업률 3.5%는 아주 좋은 위치. 실업률이 올라가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CNBC 인터뷰)
2020  
2월 13일비둘기미 경제 매우 좋은 상태. 작년의 금리 인하로 경제 성장세가 추세를 웃도는 수준을 유지하고, 올해 미국의 인플레이션도 2%에 근접할 것 (뉴욕 은행가 협회 행사)
3월 5일비둘기경제를 지지하기 위해 연준의 수단과 조처를 적절하게 사용할 것 (미국 외교정책협회(FPA) 연설)
4월 16일-코로나19와 관련 연준의 빠르고 강한 대응으로 금융시장이 안정화되고 있다 (뉴욕 이코노믹 클럽 화상 회의)
4월 17일-미 경제, 올해 말까지 정상으로 돌아가지 못할 것 (CNBC 인터뷰)
5월 21일-경제 지원을 위해 연준 도구의 최대치를 사용할 것. 마이너스 금리는 현재 위기에서 적절한 도구 아냐 (로체스터 상공 회의소 화상 회의)
5월 27일-경제, 바닥이거나 바닥 근처. 올 하반기 중대한 반등 예상 (블룸버그TV 인터뷰)
5월 28일-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한 연준의 정책 완화 조치가 경기 과열을 일으킬 위험은 거의 없다 (온라인 연설)
6월 30일-경제는 현재 진행되는 위기 속에서 가장 낮은 포인트를 지난 듯. 고무적인 지표는 경제가 회복되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연설문)
7월 16일-연준의 유동성 프로그램이 신용시장의 경색을 완화하는 데 도움. 신용시장 가격이나 접근에 있어 상당한 개선을 목격 (다우존스)
9월 2일비둘기연준의 금리인상이 주제가 되는 것은 앞으로도 멀리 있는 일. 인플레이션에 대해 선제적으로 나설 필요가 없으며, 인플레이션이 2%에서 오버슈팅 하는 게 현재는 바람직 (온라인 발표)
9월 29일-연준의 금융시장 회복을 위한 노력이 성공적 (연설)
9월 29일-미국 전역에서 경제 회복이 나타나는 것을 확실히 확인으며, 강한 회복이 나올 것이라는데 낙관적. 완전한 회복에는 3년 정도가 걸릴 것 (WSJ)
10월 07일-연준은 이미 극도로 높은 수준의 채권을 매입했다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회복세를 보이며 이런 과정을 돕기 위해 연준의 정책이 만들어졌다 (온라인 행사)
10월 19일-미국 경제 펀더멘털이 여전히 좋다고 판단. 미래에 대해서도 여전히 낙관
11월 18일-경제가 완전히 회복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좀 더 낙관적으로 느끼고 있다 (한 컨퍼런스)
2021  
2월 19일-자산 가격은 전반적으로 지금 매우 강하다. 주식과 다른 자산의 높은 가격은 경제 성장과 저금리 환경의 관점에서 정당 (CNBC)
2월 25일-가능한 한 강한 회복을 위해 연준은 전방위적인 도구를 쓸 것. 기저의 인플레이션 압력은 당분간 잠잠한 상태를 유지할 것 (다우존스)
3월 25일-올해 시간이 지나면서 빠른 일자리 증가, 성장을 기대한다. 그러나 기술적으로 미국 경제는 여전히 하강 국면에 있다 (온라인 토론)
5월 3일-정책 기조를 바꿀 만큼 충분히 좋은 소식을 보지 못해. 최대 고용과 가격 안정성이라는 목표와는 여전히 거리가 멀다 (연설)
날짜정책 성향내용
2018  
1월10일비둘기올해 중반까지 기준 금리 인상을 유예할 필요가 있다 (일리노이 레이크포리스트)
3월9일비둘기금리 인상과 관련해 현재 상황에서 자신이 선호하는 것은 조금 더 기다리는 것. 물가 아직 목표치 2%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CNBC 인터뷰)
7월11일비둘기올해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1~2번 금리 인상에 편안함을 느낀다
9월6일미 경제가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경로에 오르도록 지원하려면, 연준이 우선 경제 성장을 촉진하거나 저해하지 않는 중립금리까지 기준금리를 인상한 뒤 그보다 조금 더 높이 올려야 한다
10월3일더 강한 단기 경제성장 펀더멘털과 긍정적인 인플레이션 전망을 고려할 때 연준이 지난날의 전통적인 통화정책과 비슷한 것으로 돌아갈 때가 됐다. 연준의 일자리와 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점진적인 금리 조정이 필요할 것 (런던)
10월10일미 경제가 매우 좋고, 실업률도 3.5%까지 하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에 예고된 금리 인상 경로에 대해 편안함을 느낀다 (미시건 강연)
10월12일금리정책을 다소 제약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일정 기간 해당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 (CNBC 인터뷰)
11월16일중립금리 추정치(2.75%)보다 약간 더 높은 연방기금금리 목표를 받아들일 것 (시카고 채권포럼)
2019  
1월9일비둘기연준.. 다음 금리 인상까지 여러 가지를 살펴볼 시간을 가져야 (일리노이 연설)
3월25일비둘기내년 하반기까지 금리인상 없을 것 (홍콩 크레딧스위스 아시아 투자 컨퍼런스)
4월15일비둘기2020년 가을까지 금리가 현 수준에서 변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인플레이션 전망을 지지하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도울 것 (CNBC 인터뷰)
5월3일비둘기향후 통화정책은 전적으로 근원 인플레이션 경로에 달려있다며, 인플레이션이 약해지면 연준이 금리를 낮춰야 할 수 있다 (스톡홀롬)
6월4일현재 통화정책에 편안함을 느낀다면서 금리 인하의 필요성은 보지 못하고 있다 (CNBC 인터뷰)
7월12일비둘기인플레이션을 억제하기 위해 미국은 낮은 금리가 필요하다. 올해 안으로 두차례 금리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 (시카고 한 행사)
7월16일비둘기약간의 추가 완화 정책이 도움 될 것. 현재 물가 상황만 봐도 올해 말까지 두 번의 25bp 금리 인하가 필요한 상태
8월7일비둘기최근 무역 문제와 더불어 다른 글로벌 상황은 더 많은 역풍을 만들었다. 이는 추가 금리인하 정당화 (시카고 연은 기자회견)
9월4일비둘기미국 경제의 추세 성장률은 현재 1.75% 부근. 노동시장과 기업 전략 상황을 볼 때 경제의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은 제한된다 (디트로이트 연설)
10월1일비둘기미 경제 올해 2.25% 수준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 이는 경제의 장기 잠재 성장률이라고 평가하는 수준을 초과하는 것 (프랑크푸르트 행사)
10월8일비둘기한 번 더 보험을 제공할, 25bp의 금리인하를 할 이유들이 충분히 있을 수 있다 (블룸버그 인터뷰)
10월16일비둘기이달말 FOMC에서 추가 금리인하 안건이 유력하게 다뤄질 것.. 자신은 이에 개방적인 입장 (일리노이 피오리아 연설)
11월6일비둘기현행 통화정책 기조와 미 경제는 모두 좋은 위치에 있다. 연준은 위험관리를 고려한 훌륭한 조정을 취했다 (뉴욕 행사)
2021  
2월3일비둘기올해 경제가 빠르게 반등할 것. 하지만 통화정책은 올 봄에 인플레이션이 급등하더라도 초완화적으로 유지해야 (오클랜드 대학 연설)
3월24일비둘기연준.. 경제지표 확인한 뒤에나 통화정책 조정할 것 (시카고 미·일 협회 화상 회담)
3월25일-경제 전망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경기 회복세는 예상보다 훨씬 더 강해 (한 오찬행사)
5월5일-부양책이 경제를 과열시키고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레비 경제연구소 연설)
5월11일-4월 고용은 이례적인 상황. 올해 고용은 여전히 강할 것으로 예상 (CNBC 인터뷰)
날짜정책 성향내용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4월10일-실업률이 4.1%로 매우 낮지만, 고용시장이 더 개선될 여지가 있다 (언론 인터뷰)
5월7일현 통화정책 여전히 매우 경기부양적. 실업률이 낮고, 물가가 사실상 목표 수준에 있을 때 경기부양책이 적당하다는 주장 어려워 (페어팩스 조지 메이슨 대학)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8월 8일금리를 얼마나 올려야 할지는 여전히 확신할 수 없지만, 금리를 '정상' 수준으로 인상해야 한다
10월 3일미 경제가 견조하다. 채권 수익률 곡선이 보내는 복잡한 메시지도 주시하고 있다 (웨스트버지니아 강연)
2019  
1월 4일비둘기올해 경제가 지난해와 비교할 때 둔화힐 것으로 예상 (볼티모어)
2020  
2월 8일비둘기대규모 추가 경기부양안이 급속한 인플레이션을 부를지도 모른다는 일부의 경고는 근거가 빈약하다 (FT 인터뷰)
2월 19일비둘기경제 전망을 고려할 때 지금은 완전히 완화적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정책이 이치에 맞다. (다우존스)
2월 22일비둘기최근 금리 상승을 문제라고 보지 않으며, 장기 금리는 여전히 낮아. (다우존스)
3월 1일-긍정적인 경제 전망을 고려하면 채권 금리의 상승이 놀랍지 않다"면서 "채권 금리 상승이 경제를 제약하지는 않을 것 (WSJ)
3월 19일-미국 경제가 팬데믹으로 촉발된 침체에서 완전한 회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크레딧스위스 아시아 투자 컨퍼런스)
4월 7일-물가상승 압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그러나 여전히 물가 상승을 둔화할 수 있는 신호도 있다 (웹 세미나)
5월 3일비둘기물가 압력과 고용에 완만한 진전만 있을 뿐. 아직 테이퍼링 논할 때 아냐 (CNBC 인터뷰)
날짜정책 성향내용
1월 8일비둘기기대 인플레 부진 우려.. 금리인상 속도 늦춰야 (애틀랜타 로터리 클럽)
2월 7일양호한 경제 성장세가 지속되고 임금 상승세가 이어진다면 천천히,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올릴 것 (애틀랜타 CBS46방송)
3월 7일연준이 공격적인 금리 인상 경로를 추구한다는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레더데일 행사)
3월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3월 23일미 GDP와 고용이 둘 다 상승할 위험 있으며, 올해 추가 금리인상 지지할 것
3월 28일물가가 예상보다 더 빠르게 오르고 있으며, 단기적 측면으로 보면 물가 수치는 2%를 향해 가고 있고 이는 정책이 중립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는 것
5월 9일비둘기점진적인 금리 인상으로 물가가 일시적으로 과열될 수 있지만, 추가로 공격적인 정책대응은 필요하지 않다 (국제문제협의회(WAC) 행사)
5월 21일미 연방준비제도(Fed)가 고용 및 물가 목표에 근접했다 (애틀랜타 연설문)
5월 24일연준이 금리 인상기의 막바지에 가까이 있다. 소위 중립금리가 약 2.25~2.75% 정도이며, 이는 연준의 연방기금(FF) 금리가 3~5번 정도 더 오를 수 있다는 의미 (CNBC)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27일비둘기무역분쟁이 앞으로도 계속된다면 올해 4번째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 (버밍엄 시민권리 연구소)
6월 28일경제 안정을 위해 점진적 금리 인상 필요 (노동단체 '페드업' 회원 대상 연설)
7월 13일현재 경제 상황에선 올해 한 번 더 금리인상하는 게 맞다 (버지니아 지역 공인회계사 협회 연설)
8월 20일올해 3번의 금리 인상을 해야 하고 여전히 그래야 한다고 생각한다
9월 13일소비자물가가 2% 위로 급등할 것으로는 보이지 않으며, 점진적 금리인상 필요 (미시시피 잭슨)
10월 23일경제 성장은 강하며, 상방 위험이 더 크다. 중립금리까지 기준금리 추가로 올려야 (루지에이나 배턴루지 강연)
11월 15일원했던 중립금리 수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아직 거기에 도달하지는 못했더라도 통화정책은 잠정적인 접근이 적절할 것 (스페인 마드리드)
12월 6일비둘기경기 과열 신호 포착되지 않고 있다. 연준이 원하던 중립금리 수준에 가까이 있다(조지아 대학 강연)
2019  
1월 4일비둘기고용 측면에서 경제는 꽤 잘 운영되고 있으며, 12월 고용보고서는 미국 경제가 건강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애틀랜타 경제 컨퍼런스)
1월 8일비둘기연준이 통화정책에서 인내심을 가져야 하는 시기 (테네시주 강연 연설문)
2021  
1월 1일비둘기경제는 여전히 문제를 겪고 있다. 연준은 성급하게 목표의 달성을 선언하지 않아야
2월 4일비둘기올해 연준이 양적완화를 종료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WSJ 인터뷰)
3월 5일-연준 정책 기조는 적당하다. 올해 5~6%의 성장률을 기대해도 무리는 없다 (다우존스)
2018  
날짜정책 성향내용
4월비둘기임금 상승에 속도가 붙더라도 연준은 전체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제한하기 위해 정책을 조정할 시간이 있다. (취임 이전 2018년도 4월 발언)
10월1일-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신임 총재 임기 시작
10월17일경제 성장을 이어가기 위해 정책 정상화는 점진적으로 진행돼야 한다. FOMC의 기존 견해에 대체로 동의 (웨즐리대 행사)
11월13일점진적 통화 정책 정상화를 지지한다. 미국은 아직 완전고용에 도달하지 않았다.
2021  
3월2일-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를 넘어서기 위해 연준은 당분간 완화적일 것. 2%의 인플레이션을 지속해서 달성하기 전에도 시간이 걸릴 것 (다우존스)
3월24일-연준은 적절한 인내심을 갖고 정책을 조정해나갈 것 (노스이스턴대학 온라인 행사)
4월8일-환자 수 및 입원 건수 감소 추세, 백신 접종률 증가 추세가 이어진다면 가을께 경제가 급격히 반등할 것 (배런스)
4월15일비둘기연준의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테이퍼링 시기 가깝지 않아 (WSJ)
5월4일비둘기경제.. 연준의 목표에서 거리 멀어. 지금은 정상화에 대해 논의할 때가 아냐 (WSJ)
5월10일비둘기미국 경제 '과도기'에 머물고 있어.. 아직 대규모 금융자극 필요한 상황 (야후 파이낸스 인터뷰)
* 사진출처: 게티이미지 (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