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 통화정책 성향과 발언내용 추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

통화정책 성향과 발언내용 추이

날짜정책 성향내용
2월 26일-연준 정책 결정, 주기적으로 투자자를 놀라게 할 것이다. (뉴욕 통화정책 관련 회의)
5월 26일경제 지표와 이에 따른 위험에 따라 금리를 꽤 일찍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주최 강연회)
6월 28일비둘기브렉시트로 추가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한다. (시카고)
8월 7일비둘기미 경제 저성장 늪에 갇힐 수 있어 (파이낸셜타임스)
8월 26일비둘기인내심을 갖고 금리를 인상해야 한다 (잭슨홀 블룸버그 인터뷰)
9월 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1월 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2월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2017  
1월 7일 그동안 연준에 과도하게 의존해왔던 미국경제가 적절한 정책조합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것.
2월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2월 22일비둘기위험은 균형이 잡혀 있는 것 같다. 점진적인 긴축 정책이 적절하다고 본다. 전진 속도는 대단히 느리지만, 이같은 결과는 다른 대부분의 선진국보다 나은 것이다. (뉴욕 경제전망가 클럽)
3월 2일3월 기준금리 인상을 위한 근거가 모이고 있다. 노의가 될 것으로 본다. (CNBC 인터뷰)
3월 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3월 28일 트럼프 정책이 어떻게 될지 불확실한 상황에서 미래 경제전망에 정책 효과를 반영하는 것은 힘들어, 좀더 지켜봐야.
5월 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7월 6일 금융 위기 때와 같이 긴급 구제 상황에 직면하는 것을 피하려면 주택금융 시스템 개혁 필요.
7월 2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9월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
11월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1월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차기 의장 지명
12월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2018  
2월13일-금융 안정성 위험에 경계를 유지할 것 (취임 행사 연설문)
2월27일세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시했던 지난해 12월 회의 이후로 경제 상황이 진전됐다 (미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증언)
3월1일-아직까지 임금 상승이 가속화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가 보이지 않으며, 경기 과열 신호는 없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
3월 21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물가가 2% 목표를 향해 가고 있으며, 점진적인 기준금리 인상이 경제에 도움이 된다
5월 25일-금융 위기 이후 금융 규제가 더 엄격해지고 투명해졌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조정이 있을 것 (스웨덴 스톡홀롬 릭스방크)
5월 8일-미 통화정책 여파에 과대평가하지 말라 (스위스 컨퍼런스)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21일탄탄한 미국 경제가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상을 지지할 것 (포르투갈 ECB 포럼)
7월 21일강한 경제가 연준의 점진적 금리인상을 지지할 것. 무역정책이 연준의 정책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판단하는 것은 아직 일러 (마켓플레이스 인터뷰)
7월 17일탄탄한 경제 성장을 고려하면 점진적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하는 것이 최선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
7월 18일여전히 높은 물가 상승률보다는 낮은 물가 위험을 '조금' 더 우려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8월 24일임금과 고용의 강한 성장이 지속한다면 점진적인 기준금리의 인상이 적절 (잭슨홀 심포지엄)
9월 26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급격한 물가상승을 예상하지는 않는다면서 점진적인 금리 인상은 견조한 미국 경제를 유지하기 위한 것 (FOMC 기자회견)
9월 28일기준금리가 아직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잭 리드 상원의원 주재 세미나)
10월 3일최근 임금 상승이 반갑지만 과열은 아냐. 현재 경기 전망은 매우 좋고, 낮은 실업률에도 물가도 안정적 (보스턴 전미 실물경제학회)
10월 4일금리는 여전히 완화적. 중립금리 수준으로 넘어 설 수도 있지만, 아마도 현재는 중립 금리에서 먼 거리에 있다 (워싱턴 아틀랜틱 페스티벌)
10월 16일-브렉시트 이후 EU 경제가 둔화할 경우 미국 은행들이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브렉시트가 미국 경제에 부정적인 연쇄 효과를 야기할 수 있다 (금융감독안전위원회 회의)
11월 5일-이민자 감소가 노동인구 증가를 저해하며 장기적으로 미국 경제에 타격을 줄 수도 (민주당 상원의원에게 보낸 서신)
11월 14일시장은 내년부터 중앙은행이 언제든지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것에 익숙해져야 한다 (연준 개최 ‘글로벌 전망’ 행사)
11월 15일미국 경제는 좋은 모습. 10월 고용보고서는 매우 강했다 (휴스턴 지역 행사)
11월 28일비둘기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금리 바로 아래에 근접했다. 미리 정해진 정책 경로는 없으며 지표와 데이터 주시하며 결정할 것(뉴욕 이코노믹 클럽 연설)
12월 4일-연준이 경제를 강화하고 금융 안정성을 촉진하는 데 상당한 진전 이뤘으나,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다 (지역 개발 공헌자를 위한 시상식)
2019  
1월 4일비둘기통화정책 빠르고 유연하게 조정.. 자산 축소도 변경 가능 (전미경제학회)
1월 10일비둘기올해 통화정책은 '관망 모드'.. 연준 자산은 상당폭 줄어들 것 (워싱턴DC 이코노믹클럽 강연)
2월 11일-지표를 보면 전반적으로 미 경제가 강하지만, 많은 지역은 지체되고 있어 (미시시피 밸리 대학)
2월 26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온건한 상태를 유지해 통화정책에 있어 인내심을 보일 수 있다.최근 관심을 끌고 있는 물가수준목표제와 관련해서는 신중히 검토할 것 (상원 은행위원회)
2월 27일-4조 달러에 이르는 연준의 포트폴리오 축소 종료 계획이 거의 합의에 이르렀다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2월 28일비둘기미 경제 좋지만, 금리정책에 인내심 가지고 접근할 것 (뉴욕 시민예산위원회)
3월 1일비둘기정책금리가 적당한 수준이므로 인내심을 갖겠다 (CNBC 방송)
3월 21일비둘기보유자산의 점진적인 축소 정책 중단.. 순조롭고 예측할 수 있게 진행되도록 할 것 (FOMC)
5월 20일-증가하고 있는 미국 기업 부채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금융시스템에 위협을 줄 정도는 아냐 (플로리다 금융시장 컨퍼런스)
6월 4일-무역 긴장 면밀히 주시하고 있으며 필요 시 대응할 것. 다음 정책 금리가 하한에 도달해도 놀랄 일이 아니다. 다만 금리가 실효금리 하한에 도달하는 일은 나중에 일어날 것 (뉴욕 연은 컨퍼런스)
6월 25일-일시적인 것들에 단기적으로 과민반응하지 않는 것이 중요, 연준이 그렇게 할 경우 전망에 더 큰 불확실성을 가져올 것 (미 외교협회 연설)
7월 10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관리 목표치 2% 이하를 계속하고 있고, 무역 긴장과 글로벌 성장에 대한 우려 등 역류들이 경제 활동과 전망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미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7월 12일비둘기경기 침체나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의 관계는 50년 전 강력한 관계였지만 이제는 사라졌다 (미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7월 16일비둘기많은 연준 위원들은 완화적인 통화정책의 근거가 더욱 강해졌다고 판단하고 있다. 탄탄한 고용시장, 목표치 2% 부근의 인플레이션과 함께 경기 확장세가 유지되도록 적절하게 대응할 것 (프랑스 파리 한 컨퍼런스)
8월 23일비둘기미 경제 좋은 위치에 있어. 이에 적절한 조치 취할 것 (잭슨홀 미팅)
9월 6일비둘기우리의 의무는 경제를 지탱하기 위해 우리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 경기 확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 (취리히대학 연설)
10월 4일비둘기현재 미국 경제는 몇가지 위험에 직면해 있지만 여전히 좋은 상태. 경기호조를 최대한 길게 유지하는 것이 연준의 일 (워싱턴D.C. 행사)
10월 8일비둘기미국의 고용 증가폭이 예상보다 크지 않다.. 곧 단기 국채 매입을 늘릴 것 (NABE 연례회의)
11월 13일-연준에 유입되는 경제 관련 정보가 대체로 전망치와 맞아떨어지고 있어 통화정책에 대한 연준의 현재 기조는 적절한 것으로 본다 (미 의회 합동경제위원회)
11월 25일-경제가 예상대로 성장한다면 현 정책 기조가 유지될 것이라며 물가 상승률을 목표치인 2%에 맞추기 위해 전념할 것 (로드아일랜드 연설)
2020  
2월 11일-신종 코로나 우려에도 연준의 통화정책은 지난해 일련의 기준금리 인하 이후 좋은 위치. 경제와 관련 들어오는 정보들이 이러한 전망과 대체로 일치하는 한,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는 여전히 적절할 것. 전망에 대한 중요한 재평가를 야기하는 변화가 발생한다면 연준은 그에 따라 대응 (미 하원 증언)
2월 12일-자산 매입과 포워드 가이던스가 경기 하강에 필요할 듯. 특히 경기 하강시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서는 재정정책이 중요 (미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
3월 26일-미국이 아마도 현재 경기침체에 들어간 것 같다. 코로나19 때문에 신용경색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노력을 기울일 것. 탄약이 바닥나지 않을 것 (NBC 인터뷰)
4월 9일-미국 경제가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한 피해로부터 완전히 회복되기 시작할 때까지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할 것 (브루킹스연구소 주최 온라인 행사의 기조연설)
4월 30일비둘기경제는 추가 부양책이 필요. 탄탄한 회복을 위해 절대 한계까지 추가 정책을 펼칠 수 있다 (FOMC 회의 후 기자회견)
5월 13일-경기침체, 2차대전 후 가장 심각.. 마이너스 금리는 고려 안 해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와의 대담)
5월 17일-미국 경제가 회복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리고 불확실성도 클 것 (CBS뉴스 인터뷰)
5월 18일-경제를 지원하기 위해 모든 도구를 사용할 준비가 돼 있으며, 경제가 추세를 회복할 때까지 제로 근방의 금리를 유지할 것 (미 상원 은행위원회 출석 전 사전 증언문)
5월 29일-코로나19 위기 발생 초기보다는 경제 상황에 대해 덜 긴장. 다만 여전히 성장 및 물가의 위험은 하방으로 치우쳐있으며, 코로나19의 2차 유행에 대한 우려도 있다 (프린스턴대학 교수와 대담)
6월 29일-생산과 고용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훨씬 밑돌고 있다. 경제가 나아가 길은 매우 불확실 (하원 금융위원회 연설)
6월 30일-미국 경제가 코로나19로부터 새로운 도전을 받고 있다. 경제의 경로가 매우 불확실 (하원 금융위원회 증언)
9월 4일-고용 성장 속도가 많은 사람이 예상한 것보다 빠르게 올라가고 있지만, 경제가 완전히 회복되기 전까지 많은 시간이 걸릴 것 (NPR 인터뷰)
9월 16일-최대고용 등의 성과를 달성할 때까지 경기부양적 통화정책 기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 경제 회복이 훨씬 더 진척될 때까지 금리는 매우 경기부양적일 것 (9월 FOMC 회의 후 기자회견)
9월 21일-정부의 빠른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촉구. 연준도 강한 경제 회복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할 것 (연준 홈페이지)
9월 22일-각종 대출프로그램의 경제 지원 효과에 한계. 새로운 재정지원 정책이 필요 (하원 신코로나19 대응 정책 관련 증언)
9월 23일-경기 회복을 강화하기 위해 미국 의회와 연준이 계속 협력할 필요가 있다 (하원 코로나바이러스 위기 소위원회)
9월 24일-연준의 대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한 자금 중에 남은 약 2,000억 달러를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상원 금융위원회 증언)
11월 12일-우리는 이전과 같은 경제로 돌아가지 못할 것. 코로나19 팬데믹의 장기적 영향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ECB 포럼)
11월 17일-코로나19 확산이 앞으로 몇 달 동안 경제에 중대한 위험을 안겨주고 있다 (온라인 질의응답)
2021  
2월 23일비둘기연준의 고용 및 인플레이션 목표와 여전히 멀리 떨어져 있다. 완화적인 통화정책을 지속할 것 (상원 반기 통화정책 증언)
2월 24일비둘기인플레이션 목표를 달성하는 데 3년 이상 걸릴 수도. 고용과 인플레이션 목표에 상당한 추가 진전이 있을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은 이어질 것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3월 17일비둘기현 경제상황을 고려할 때 긴축 정책을 논의할 때 아냐. 고용과 물가 목표에 이르기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멀고, 추가적으로 상당한 진전을 이루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릴 것 (3월 FOMC 기자회견)
3월 18일-코로나19 팬데믹으로 국경을 넘는 자금 이동 시스템의 개선 필요성이 커졌다 (BIS 컨퍼런스)
3월 19일비둘기경제가 팬데믹 시작 이후 많이 개선됐지만 완전한 회복과는 거리가 멀다. 완화적인 정책 기조를 지속할 것 (WSJ 기고)
3월 22일비둘기회복은 일반적으로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진전됐고, 더 강해진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회복은 완벽함에서는 거리가 멀고, 그래서 연준은 필요한 만큼 오래 경제에 필요한 부양을 계속 제공할 것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청문회 전 배포자료)
3월 23일-올해 경제가 회복됨에 따라 인플레이션이 오를 것으로 예상.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아질 경우 연준은 이를 다룰 도구가 있다 (화상으로 진행된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3월 24일-시장의 국채금리 상승은 질서 있는 흐름이었다면서 경제에 대한 자신감이 반영된 것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
3월 25일-경제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어느 시점에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할 것 (NPR 인터뷰)
4월 8일-자산매입을 줄이려면 중앙은행 목표치에 실질적 진전을 확인해야 (IMF·세계은행 연례 춘계 회의)
4월 12일-미국 경제가 정부의 부양책과 빠른 코로나19 백신 접종으로 변곡점을 맞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CBS 인터뷰)
4월 14일-경제가 성장 변곡점에 있다. 연준이 올해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매우 낮다 (워싱턴 이코노믹 클럽 Q&A)
5월 3일비둘기경제 전망이 밝아졌지만, 아직 위기에서 벗어난 것은 아냐 (전국지역재투자연합 연설 원고)
6월 22일비둘기5% 인플레이션은 받아들일 수 없다. 경제 재개로 인한 인플레이션은 시간이 지나면서 약해질 것 (하원 청문회)
7월 14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예상 외로 높고 당분간 유지될 것. 매우 조심스럽게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인플레이션 위험이 높아지면 정책을 적절하게 바꿀 것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청문회)
7월 15일비둘기2%를 훨씬 웃도는 인플레이션이 편하지 않다. 하지만 높은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일시적이라면 연준이 대응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8월 27일-경제가 예상대로 광범위하게 발전한다면 올해 안으로 자산 매입 속도를 줄이는 것이 적절할 수 있다. 금리인상은 시기상조 (잭슨홀 온라인 연설)
9월 24일-팬데믹에 따른 경기 침체의 속도와 강도, 많은 지역에서의 빠른 회복 속도는 전례가 없는 수준 (Fed Listens 행사 개회사)
9월 27일-인플레이션이 완화되기 전에 앞으로 몇 달 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듯. 다만, 인플레이션이 상승했지만 점차 연준의 목표치인 2%를 향해 완화될 것 (상원 증언 앞두고 발표된 자료)
9월 29일-최근의 인플레이션 상승세가 공급 병목현상으로 내년까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다. 하지만 현재의 인플레이션 급등이 매년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새로운 인플레이션 체제를 이끌지는 않을 것 (패널 토론 연설)
9월 30일-높은 인플레이션은 공급망 병목현상의 결과.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의 일부는 내년초에 안정될 것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 증언)
날짜정책 성향내용
9월17일-미 연방준비제도(Fed) 부의장 정식 취임
10월25일금리를 계속해서 인상하는 것은 연준이 취할 수 있는 최선의 정책. 만약 지표가 예상한 대로 나온다면 추가 점진적 금리 인상은 적절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오찬 행사)
11월16일정책 금리는 중립금리에 다다르고 있고, 경제 역시 좋은 모습을 나타내는 만큼 이제 지표 의존적으로 관심 방향을 바꾸는 것이 적당 (CNBC 인터뷰)
11월28일중립금리에 얼마나 가까운지에 대해 연준 내에서도 다양한 의견이 있다. 통화정책은 지표 의존적이어야 하며, 이는 점진적인 통화정책 정상화를 지지할 것 (뉴욕 은행가 회의)
12월3일-현재 미국 경제에 대한 전망은 좋다. 연준은 물가 수준을 민감하게 관찰하며 우려하고 있다(블룸버그 인터뷰)
2019  
1월10일비둘기금리인상 인내는 미덕.. 지켜 볼 여유 있다 (뉴욕대 머니마케터스행사)
1월14일비둘기올해 FOMC에서 매우 큰 인내심을 발휘할 수 있다. 만약 통화정책 조정이 필요할 경우 연준은 주저 않을 것
2월20일-연준이 올해 금리를 올리는 시나리오도 있고, 반면 전혀 올리지 않는 시나리오도 있다 (CNN 인터뷰)
2월25일비둘기세계 경제가 둔화되고 있는 것이 현실. 이것이 금리 인상을 중단하기로 결정한 중요한 요인 (댈러스 연은 주최 행사)
2월28일비둘기물가 압력이 온건하기 때문에 금리정책에서 인내심을 보일 수 있다 (비즈니스 이코노믹 컨퍼런스)
3월28일-연준은 현저한 세계 성장 위험에 면밀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4월11일비둘기미 경제 여전히 좋지만 지난해보다는 둔화. 연준 금리 정책에서 인내심 보일 것 (국제금융협회 컨퍼런스)
5월3일현재 미 경제가 좋은 상태를 나타내고 있다. 실업률은 50년 내 최저치를 나타내고 실질 임금은 생산성과 함께 오르고 있다 (스탠퍼드 대학)
5월7일현재 연준은 금리를 올리거나 내릴 큰 이유가 없다 (블룸버그TV 인터뷰)
5월20일3.6%의 실업률에도 고용시장이 완전 고용을 뛰어넘을 것 같지는 않아 (뉴욕 연설)
5월30일비둘기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를 계속 밑돌거나 글로벌 경제·금융상황에 위험이 나타난다면 금리 인하를 고려할 수 있을 것 (뉴욕 경제 클럽)
6월4일-좋은 경제여건 유지하기 위한 정책을 도입할 것 (CNBC 인터뷰)
6월21일비둘기경기확장 유지 위해 행동할 준비 돼 있어.. 다만, 미 경제 전반적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 (블룸버그TV 인터뷰)
7월1일-른 모든 조건이 같다면, 중앙은행의 기준금리가 미래 경기 둔화기의 실효금리하한(ELB)에 도달할 가능성을 키운다(핀란드 헬싱키 컨퍼런스)
7월18일-금리가 낮은 상황에서는 선제적으로 행동해야 한다고 연구 결과가 제안한다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
8월23일-지난 7월 회의 이후 명백하게 글로벌 경제 전망이 나빠졌다. 미국 경제는 좋은 상황"이라며 침체 위험이 커졌다고 보지 않는다 (CNBC 인터뷰)
10월3일-지난 9월 25bp의 금리인하 결정은 적절. 연준은 정해진 경로를 밟지 않을 것.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은 언급하지 않겠다 (WSJ 주최 연설)
11월1일비둘기미국 경제가 매우 좋은 위치에 있으며, 현 통화정책 기조에 매우 만족 (블룸버그TV 인터뷰)
12월13일-미-중 무역협상 부분 합의에 도달.. 정책 불확실성의 감소는 분명히 경제 전망에 긍정적. 미국 경제는 지금 좋은 지점에 있고 내년에도 같은 상황에 있을 것 (폭스 비즈니스 인터뷰)
2020  
2월20일시장이 실제로 올해 기준 금리 인하를 전망하고 있지 않다고 판단 (CNBC 인터뷰)
2월20일코로나19 사태가 연준의 금리 인하를 이끌 수 있는 전망의 변화를 일으킬지 여부를 말하기는 시기상조 (한 경제 컨퍼런스)
4월13일-연준의 코로나19 정책 대응이 야심 찼고 전적으로 적절했다. 신용이 미국 경제로 흘러가고 있다고 확신하고 있으며, 금리인상에 대한 모든 이야기는 갈 길이 멀다 (블룸버그TV 인터뷰)
5월5일-경제에 추가 부양이 필요할 수 있지만, 다음 분기 반등할 수 있다 (CNBC 인터뷰)
5월11일-이 순간에 필요한 무엇이든지 우리는 하겠다고 맹세할 수 있다. 연준은 모든 수단을 강구해 은행 시스템을 떠받칠 것 (상원 은행위원회 청문회 증언)
6월16일-연준의 조치로 시장 여건이 개선됐지만, 더 많은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 (WSJ)
7월7일-연준은 필요할 경우 부양을 더 할 능력이 있고 이를 할 것. 대차대조표에서도 필요할 경우 더 할 수 있다 (CNN 인터뷰)
8월31일-새로운 정책 체계에서 저 실업률만으로는 금리를 인상하기에 불충분 (피터슨 국제경제연구소 연설)
9월23일비둘기경제 여전히 깊은 구렁에 빠져 있어.. 추가 부양책 필요 (블룸버그TV 인터뷰)
10월14일-미국 경제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1년이 더 걸릴 것
10월19일-정책 대응으로 코로나19)으로 인한 경기 침체에서 더 빨리 회복할 수 있다 (은행산업 온라인 컨퍼런스)
11월16일-필요하면 연준의 자산 매입 프로그램 조정할 수 있어 (브루킹 연구소 행사)
12월18일-미국 경제에 더블딥이 없을 것. 현재 채권 매입은 충분한 상황 (WSJ)
2021  
1월8일-코로나19 백신으로 경제 전망이 개선. 단기간 내 채권 매입 프로그램을 조정할 필요성은 보지 못했고, 올해는 현 수준의 채권 매입이 지속할 것 (강연)
1월13일-인플레이션이 실제 2%에 이를 때까지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
4월9일-연준은 통화정책에 변화를 주기에 앞서 이에 대한 신호를 줄 충분한 기회가 있다. 통화정책에 변화를 주기 전에 지표에 실질적 진전이 필요 (블룸버그TV 인터뷰)
5월12일-올해 말 인플레이션이 완만해지기 전 향후 몇 개월 동안 더 상승할 것. 취약한 고용시장에 대해 더 큰 우려 (NABE 연설 원고)
5월17일-인플레가 너무 많이 오르면 연준은 조치에 나설 것. 올해 미국 경제성장률은 7%도 가능해 (애틀랜타 연은 화상 컨퍼런스)
5월25일-다가올 회의에서 자산 매입 프로그램 축소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시기가 올 것. 다만, 당장은 이에 대해 서두를 필요가 없다 (야후 파이낸스 인터뷰)
8월4일내년말까지 미 연준의 금리인상 조건이 충족 등 연준의 금리 인상을 위한 조건이 가능할 것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연설)
8월27일-고용시장에 더 많은 진전이 있다면 자산 매입 프로그램을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지지할 것 (CNBC 인터뷰)
10월12일내년 중반쯤 마무리되는 점진적인 자산매입 축소가 곧 정당화될 것 (국제금융협회(IIF) 주최 행사)
날짜정책 성향내용
2월 1일-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이 지속되고, 이것이 글로벌 경제둔화를 신호하게 된다면 미국의 물가가 너무 낮게 계속 머물게 되는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2월 24일-최근 금융시장 불안 때문에 경제가 타격을 입지 않을 것.
3월 7일-물가 2%에 근접할 것. 기준금리는 과거 기준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시 제로 금리 상황에 직면할 수도 있다.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연례 정책컨퍼런스)
5월 19일-완전 고용 상태에 가까워지고 물가상승률도 목표에 가까워지는 현 상황에서 미국 경제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잠재성장률의 제고. (뉴욕 강연)
7월 1일비둘기영국의 브렉시트와 관련해 미국 경제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조금 더 확인할 필요가 있다.
8월 21일물가,고용 지표 목표치 근접 (콜로라도주 아스펜)
8월 26일옐런 발언을 통해 올 2회 금리인상 가능성 부합 (잭슨홀 심포지엄)
8월 30일중립고용지표 기본으로 금리 결정될 것이다. (블룸버그TV)
9월 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동결 투표
9월 27일초저금리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며 시간이 지나면 오를 것.(워싱턴D.C. 하원드대 경제학과 학생들과의 자리)
10월 7일9월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골디락스(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호황) 수치에 가깝다. (워싱턴DC 국제금융연구소 연례 회의)
10월 17일-고용,물가지표 정책목표에 매우 근접 (뉴욕 이코노믹클럽)
11월 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1월 4일-미국 경제는 미국 중앙은행의 목표인 물가상승률 2%와 완전 고용 등을 어느 정도 초과할지도 모른다. (국제통화기금)
11월 11일물가와 고용 두 가지의 정책 목표 달성이 임박하므로 완화적인 통화적책을 점진적으로 정상화할 근거가 꽤 강하다. (칠레 중앙은행 주최 토론회)
11월 21일-금융위기 이후 8년 동안 경제는 회복을 지속했고 현재 중앙은행의 물가 및 고용 목표치에 근접한 상황이며 미국 경제가 합리적으로 잘 작동하고 있다. (미국 외교협회 연설)
12월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2017  
2월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3월 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3월 28일-연준이 의회와 백악관 사이의 재정정책 논의를 지켜보고 있다. 기준금리 올해 2차례 더 인상이 바람직해 보인다 (CNBC 인터뷰)
4월 21일-올해 3번의 인상 전망을 유지한다. 다만 금리 전망은 경제 성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CNBC 인터뷰)
5월 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6월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
6월 20일-장기간의 저금리로 인해 몇몇 국가에서 주택가격이 상승했을 가능성이 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7월 7일-미 정부 정책 불확실성 고조. 생산성 재고할 정책 찾아야 (유대인 단체 행사)
7월 2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
8월 1일-금리가 낮은 것은 연준이 저금리 정책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경제 성장 부진과 여타 제반 요인들 때문 (리우데자네이루 행사)
8월 16일-금융규제 철폐, 극도로 위험하고 근시안적이다. (FT 인터뷰)
9월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
11월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2018  
2월 22일미국 경제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이며 추가적인 점진적 금리 인상이 적절하리라 예상 (일본 도쿄 심포지엄)
2월 26일 빠른 경제 성장이 더 확실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더 지켜봐야 한다 (NABE 컨퍼런스)
3월 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7월 19일-LIBOR 금리를 SOFR로 대체하는 작업이 예정보다 빨라질 것 (대체 기존금리 위원회)
10월 2일-금융시스템에서 현재 자본 수준은 적당하다 (상원 은행위원회 증언)
10월 18일고용 슬랙, 생산성, 인플레이션과 같은 지표 측정에서 불확실성이 큰 만큼 수치에 너무 초점을 맞춰서는 안 되며 점진적인 통화정책 경로를 지지 (뉴욕 이코노믹 클럽)
12월 3일금리는 결국 중립 범위 내에 있을 것. 연준 위원들은 중립금리 수준을 2.5~3.5% 정도로 추정하고 있다 (의회 외교관계 협의회)
2019  
1월 17일실물 경제지표 매우 강해.. 지속해서 강할 것 (뉴욕 보험정보연구원 행사)
2월 7일미국의 경제 전망이 여전히 매우 탄탄하다며 인플레이션 압력은 극도로 미약한 상태 (경제교육협의회 연설)
2월 8일-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개혁 과제가 거의 완료되고 있다면서도 2009년 설립된 금융안정위원회(FSB)가 새로운 취약성을 확인하는 데 더 많은 재원을 투입해야 한다 (BIS 특별 총재 회의)
2월 22일비둘기연준.. 올해 하반기의 후반에 대차대조표 축소 종료 방안 논의 (뉴욕 통화정책 포럼)
3월 29일최근 지표 약세와 금리인상에 대한 백악관의 불만에도 불구하고 미 경제를 낙관적으로 해석하며 최근의 긍정적인 생산성과 투자 추세가 지속될 경우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할 수도 있다 (맨해튼 연구소)
5월 7일-현재 고위험 대출인 레버리지 대출이 증가하는 것dms 서브프라임 위기 때와는 다른 상황 (예일대학교)
7월 9일-대형 은행들의 건전성을 평가하는 스트레스테스트가 더 쉽고 예측 가능해야 (한 컨퍼런스)
7월 12일-미국 경제가 매우 강한 상황이다. 그러나 무역 불확실성과 약한 글로벌 성장 등을 포함해 위험 신호가 있다 (월스트리트저널)
11월 1일비둘기경제가 완만하게 성장하기만 한다면 현 정책기조가 계속 적절할 것 (다우존스)
2020  
2월 7일비둘기현행 통화정책은 경제 전망과 상대적으로 잠잠한 물가 압력을 고려할 때 적절. 현재로선 통화정책을 조정할 필요가 없어 보인다. (뉴욕 연설)
7월 7일-코로나19로 인해 금융 기업의 부도가 증가하는 일은 발생하지 않을 것
7월 15일-시장의 변동성이 줄었지만, 변동성이 다시 돌아올 수 있다. 갑작스럽고 급격한 가격 재조정을 야기할 수 있다 (FSB 공개 서한)
10월 14일-시장이 단독으로 국채를 소화하기 어려워 보인다. 연준의 국채 매수가 계속돼야 (후버 연구소 연설)
10월 20일-코로나19가 야기한 시장 혼란으로 비은행 시스템의 취약성이 노출됐다
2021  
3월 22일-올해 말까지 신규 거래에서 리보 금리 사용을 중단해야
5월 26일-경제가 기대에 부합한다면 테이퍼링 논의 시기는 다가온다 (브루킹연구소)
10월 20일연준 장기 목표치의 두 배 이상에 달해. 내년 봄에도 4%로 유지되면 연준이 금리 인상 경로를 재평가해야 할 수도 (밀켄 연구소 2021년 글로벌 컨퍼런스 연설)
날짜정책 성향내용
3월 7일비둘기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 (워싱턴 은행 컨퍼런스)
6월 3일비둘기고용부진에 금리인상 지켜봐야 한다. (워싱턴 외교협회 행사)
9월 12일비둘기미국 경제는 수요에서의 예상치 못한 강세가 아니라 예상치 못한 부진에서 비록된 위험성에 직면해 있으므로 연준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한다. (시카고국제문제협의회(CCGA)행사)
9월 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1월 2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2월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2017  
1월 17일-경제가 완전 고용과 2% 물가 상승률에 거의 다다랐을 때 단행되는 재정 정책은 상대적으로 경제 활동을 지속해서 부양하기 어려울 것이며 상대적으로 기준금리 인상을 동반할 가능성이 더 크다 (브루킹스 연구소)
2월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3월 1일완전고용에 가까워지고 물가 상승률도 완만하게 목표에 도달하고 있다. (하버드대)
3월 15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5월 3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5월 22일 물가안정과 함께 연준의 양대 목표 중 하나인 완전고용이 달성됐는지 불확실하다. (미니애폴리스 연은
주최 컨퍼런스)
5월 30일연준이 오는 6월 미 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올해 두 번째 금리인상을 단행할 수 있음을 시사. (뉴욕경영학협회)
6월 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에 찬성
7월 12일 미국 경제가 계속 양호할 경우 연준이 조만간 자산 규모를 축소하기 시작할 것. 다만, 기준금리를 추가로 조정하기 전에 물가를 재평가해야 한다. (뉴욕 컬럼비아대학)
7월 26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에 찬성
9월 5일비둘기물가 상승률이 지난 1년 뿐 아니라 더 긴 기간 목표에 미치지못했다. 물가가 목표에 도달할 것이라는 자신이 생길 때까지, 추가 긴축에 신중해야할 것 (뉴욕 이코노믹 클럽)
9월 20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통화정책 결정에 찬성
11월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동결 투표
12월14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인상 투표
2018  
3월6일견조한 물가를 감안하면 점진적인 금리 인상이 적절하다 (뉴욕 강연)
3월 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4월3일재정을 통한 경기 부양책이 금융 불안정성을 확대시킬 위험이 있다 (뉴욕 연설)
4월19일비둘기최근 미국의 물가가 2%의 목표 수준에 잘 안착한 것처럼 보인다. 다만 일부 금융 불안정성의 신호가 있다. (글로벌 파이낸스 포럼)
4월20일물가가 2% 목표에 도달할 것이기 때문에 추가 금리인상을 전망하고 있다. 고용시장은 완전고용 범위 안에 있고 계속 탄탄하게 성장할 것 (CNBC 방송 출연)
5월31일점진적 금리인상 타당. 연준의 통화정책은 완화적에서 중립적으로 이동할 것이며, 다만 속도는 제한적일 것 (뉴욕 강연)
6월 14일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정례회의 - 금리 결정에 찬성
9월12일향후 1~2년 동안 점진적인 금리인상 기조를 지속해야 (디트로이트 연설)
12월7일연준 통화정책 더욱 지표 의존적으로 될 것 (워싱턴 강연)
2019  
1월18일-정치적 불확실성 미 경제 성장세 저해할 수도 (아메리칸 퍼블릭 라디오 인터뷰)
2월14일비둘기경기둔화의 위험에 대응해 보유자산 축소를 올해 안으로 종료해야 (CNBC 인터뷰)
3월7일비둘기연준의 경제 전망이 바뀌지 않더라도 금리인상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 (프린스턴대 연설)
5월16일비둘기연준 완만한 물가 상승 환영해야 (워싱턴 조세 정책 회의)
6월5일비둘기경기 확장 유지를 위한 정책조정에 준비돼 있다 (야후파이낸스 인터뷰)
6월21일비둘기경기 하락 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금리 정책 완화를 지지 (신시내티 연설)
9월25일비둘기최근 레포(Repo) 시장 불안으로 대차대조표의 확대 필요성이 제기됐다 (하원 증언)
2020  
2월21일비둘기물가 목표인 2%를 달성하기 위해 금리 정책은 장기간 완화적이어야 (시카고 대학 행사)
7월15일-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상당한 위험에 여전히 직면하고 있고, 길고 느린 회복을 보일 것 (온라인 발언)
9월1일비둘기인플레이션은 이전 위기보다 약하며 경제의 위험이 하방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경제는 상당하고 뚜렷한 위험에 직면해 있고, 중앙은행의 부양도 계속 필요할 것 (브루킹스 연구소 연설)
2021  
2월18일-기후변화는 이미 경제에 상당한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국내외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칠 것 (연설)
2월24일-현재 미국의 고용 시장 회복이 보이는 것 만큼 강하지 않은 상태. 실업률은 현재 헤드라인 숫자인 6.3%가 아닌 10%에 가까울 것 (WSJ)
3월1일-단기 자금시장의 취약성이 여전하다면서 금융 시스템 개선 노력을 지속해야 (다우존스)
3월2일-국채수익률 급등에 불안해하지는 않았지만, 국채시장 움직임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경제 전망이 밝아졌다면서도 지원 철회를 서두르지 않을 것 (WSJ)
6월11일-고용이 계속 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지만, 인플레이션은 지속되지 않을 것. 연준 여전히 목표와 거리가 멀다 (WSJ)
7월30일비둘기테이퍼링을 개시하려면 고용이 더욱 개선돼야 (아스펜 경제전략그룹 강연)
날짜정책 성향내용
2020  
2월11일-연준의 현재 통화정책이 미 경제 성장 지속에 도움을 줄 것 (플로리다 지역 은행 컨퍼런스)
2021  
3월22일-고용과 인플레이션이 우리의 목표에 부합하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 완화적인 통화 정책이 유지될 것 (오클라호마 이코노믹클럽)
9월9일경제 데이터가 예상대로 들어오면 올해 자산매입 테이퍼링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 (GRC 화상 컨퍼런스)
10월13일공급망 혼란에 따른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위험이 있다 (사우스다코다주립대 연설)
10월19일올해 연말까지 인플레이션이 진정되지 않으면 연준의 금리 인상 시기가 앞당겨질 수도
날짜정책 성향내용
2021  
5월13일-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 정책 조정 시기를 결정하기 전에 몇 개월 더 지표를 볼 필요 있어 (WSJ)
6월29일미 경제 매우 낙관. 내년 금리 오를 수도 (블룸버그TV)
8월2일8월과 9월 고용자 수가 80만 명대로 증가한다면 테이퍼링을 이르면 오는 10월에 시작할 수 있을 것 (CNBC 클로징 벨)
8월27일올해 가을에 테이퍼링을 시작할 수 있을 것 (야후파이낸스 인터뷰)
* 사진출처: 게티이미지 (블룸버그, 마크 윌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