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은 2000년에 설립된 유럽 경제권의 중앙은행입니다.
주요 업무는 유럽 경제권의 통화금융정책을 통괄합니다.

의사결정기구는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 집행위원회(Executive Board), 일반이사회(General Council), 감독위원회(Supervisory Board)로 구성되고 단일통화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합니다.
본부는 독일 헤센 주 프랑크 푸르트암마인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직 유럽 중앙은행 총재는 마리오 드라기입니다.

2020년 6월4일 ECB 통화정책 회의내용 요약

기준금리인 '레피(Refi)' 금리를 0.00%로 동결 결정. 예금금리와 한계대출금리 역시 각각 -0.50%와 0.25%로 모두 동결
팬데믹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을 기존 7500억 유로에서 6천억 유로 확대. 총 1조3500억 유로
PEPP 지속 기간도 최소한 2021년 6월 말까지로 연장.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가 끝났다고 판단될 때까지 지속할 것
PEPP를 통해 매입한 채권의 만기가 돌아올 경우 재투자도 최소 2022년 말까지 유지
예금금리 및 기준금리 등의 금리는 물가가 목표에 수렴할 때까지 현재 수준이나 그 이하로 유지할 것
기존의 자산매입프로그램(APP)은 매월 200억 유로와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1천200억 유로를 더 사기로 한 방침을 유지
인플레이션은 올해 0.3%, 내년 0.8%, 2022년에는 1.3% 각각 상승 전망
유로존 경제는 올해 8.7% 역성장한 뒤 2021년에는 5.2% 반등할 것

ECB 통화정책 회의내용 지난 기록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유럽중앙은행 ECB 집행이사회와
유럽통화연맹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 유로시스템의 기본 과제 수행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채택하고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총 25명(6명의 집행위원회와 19명의 유럽통화연맹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한 달에 2회 독일에서 모여 회의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례회의를 1년에 8회(6주 간격) 실시하여 통화정책을 결정합니다.
* 사진출처: The Governing Council of European Central 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