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은 2000년에 설립된 유럽 경제권의 중앙은행입니다.
주요 업무는 유럽 경제권의 통화금융정책을 통괄합니다.

의사결정기구는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 집행위원회(Executive Board), 일반이사회(General Council), 감독위원회(Supervisory Board)로 구성되고 단일통화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합니다.
본부는 독일 헤센 주 프랑크 푸르트암마인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직 유럽 중앙은행 총재는 마리오 드라기입니다.

2021년 1월21일 ECB 통화정책 회의내용 요약

기준금리인 '레피(Refi)' 금리를 0.00%로 동결 결정. 예금금리와 한계대출금리 역시 각각 -0.50%와 0.25%로 모두 동결
'총량' 1조8500억 유로 규모인 '팬데믹 긴급매입프로그램(PEPP)'의 순매입기간을 2022년 3월 말까지로 유지
다만 이번 달 성명에서 PEPP가 전액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명기
자산매입프로그램(APP)도 월 200억 유로 규모를 유지 결정
또한, 시중유동성을 충분하게 유지하기 위해 목표물장기대출프로그램(TLTRO Ⅲ)을 통한 대 은행 유동성 공급도 지속
통화정책회의는 물가상승률이 지속해서 목표한 균형치에 다가갈 수 있도록 모든 적절한 수단을 동원할 준비되어 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산과 유럽각국의 봉쇄 강화로 팬데믹은 유로존 경제에 여전히 위험요소
팬데믹의 심화로 단기 경제전망에 하방위험이 제기될 것

ECB 통화정책 회의내용 지난 기록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유럽중앙은행 ECB 집행이사회와
유럽통화연맹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 유로시스템의 기본 과제 수행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채택하고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총 25명(6명의 집행위원회와 19명의 유럽통화연맹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한 달에 2회 독일에서 모여 회의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례회의를 1년에 8회(6주 간격) 실시하여 통화정책을 결정합니다.
* 사진출처: The Governing Council of European Central Ba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