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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유럽중앙은행

(European Central Bank)

유럽중앙은행(European Central Bank)은 2000년에 설립된 유럽 경제권의 중앙은행입니다.
주요 업무는 유럽 경제권의 통화금융정책을 통괄합니다.

의사결정기구는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 집행위원회(Executive Board), 일반이사회(General Council), 감독위원회(Supervisory Board)로 구성되고 단일통화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합니다.
본부는 독일 헤센 주 프랑크 푸르트암마인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직 유럽 중앙은행 총재는 마리오 드라기입니다.

2019년 9월12일 ECB 통화정책 회의내용 요약

기준금리인 레피(Refi)금리를 기존 0.00%로 동결하고, 한계 대출금리 역시 0.25%로 유지
예금금리는 종전 -0.40%에서 -0.50%로 인하. 마이너스 금리폭이 확대된데 따른 금융기관의 수익성 압박 등의 부작용을 완화하기 위해 `투 티어링' 시스템을 도입해 마이너스 0.5% 금리가 적용되는 초과지준을 일부로 한정
QE 규모를 오는 11월부터 월간 200억유로로 결정하며 금리인상 직전에 멈출 것
TLTRO 금리를 조정할 것이며, 포워드 가이던스를 강화해 인플레이션 기대가 목표치로 `확고하게 수렴`할 때까지 금리는 현재 수준 혹은 그 보다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올해 유로존 성장률 전망을 기존 1.2%에서 1.1%로, 내년은 1.4%에서 1.2%로 하향 조정. 반면, 2021년 전망치는 1.3%에서 1.4%로 상향 조정
올해 유로존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1.3%에서 1.2%로, 내년은 1.4%에서 1.0%로, 2021년 역시 1.6%에서 1.5%로 하향 조정
완화 조치는 낮은 인플레이션과 경제 약세에 대응하기 위한 것. 이런 조치가 유로존 성장을 상당히 부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유로존 경제 전망이 하방으로 기울었다. 무역과 다른 불확실성이 더 길게 지속하고 있다는 게 입증됐으며 노딜 브렉시트 가능성 역시 커졌다
인플레이션 기대 하락이 지금 조치를 한 주요 이유. 인플레이션은 향후 몇개월간 하락할 것. 상당한 인플레이션 상승을 보고 싶다
재정 여력을 가지고 있는 정부는 시기적절하게 실행에 옮겨야 한다

ECB 통화정책 회의내용 지난 기록

유럽중앙은행 통화정책 회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유럽중앙은행 ECB 집행이사회와
유럽통화연맹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

정책이사회(Governing Council) 유로시스템의 기본 과제 수행에 필요한 가이드라인을 채택하고 통화정책을 수립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총 25명(6명의 집행위원회와 19명의 유럽통화연맹 회원국의 중앙은행 총재)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한 달에 2회 독일에서 모여 회의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정례회의를 1년에 8회(6주 간격) 실시하여 통화정책을 결정합니다.
* 사진출처: The Governing Council of European Central Bank